대한체육회, 경영평가 ‘미흡’서 ‘양호’로 두 계단 상승 작성일 07-14 19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1/2026/07/14/0002804643_002_20260714152812479.jpg" alt="" /></span></td></tr><tr><td>올림픽 회관. 뉴시스</td></tr></table><br><br>대한체육회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도 기타 공공기관·단체 경영실적 평가에서 ‘양호’ 등급을 받았다.<br><br>대한체육회는 14일 이 같은 평가 결과를 공개했다. 지난해 실시된 2024년도 평가에서 ‘미흡’ 등급을 받아 대상 기관 가운데 최하위에 머물렀지만, 이번에는 등급을 두 단계 끌어올렸다.<br><br>체육회에 따르면 이번 평가 대상 42개 기관 가운데 전년보다 등급이 상승한 기관은 6곳이다. 이 가운데 두 단계 이상 오른 기관은 체육회가 유일하다.<br><br>체육회는 “유승민 회장 취임 이후 공정성과 투명성을 중심으로 조직 운영 체계를 정비한 점이 평가에 반영됐다”고 설명했다. 또 “책임경영 체계를 강화하고 체육 행정의 신뢰 회복과 제도 개선을 위한 과제를 추진한 성과도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고 덧붙였다.<br><br>유승민 회장은 “앞으로도 변화와 혁신을 이어가며 국민과 체육인이 신뢰하는 대한체육회를 만들겠다”며 “책임경영과 제도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br><br>정세영 기자<br><br> 관련자료 이전 AI기본법 시행령 개정안 국무회의 통과…AI제품·서비스 확인제도 추진 07-14 다음 시민단체, 유승민 체육회장 불송치 경찰 규탄…체육회 "법적조치 추진" 07-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