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배 프로기전] 와일드카드 후보 작성일 07-14 48 목록 <span style="border-left:4px solid #959595; padding-left: 20px; display: inline-block"><strong>패자 3회전 ○ 변상일 9단 ● 강동윤 9단 초점5(59~74)</strong></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6/07/14/0005707441_001_20260714173328213.jpg" alt="" /></span><br><br>지난 13일 28회 농심신라면배 마지막 예선이 끝났다. 한국 2위 박정환, 3위 신민준, 10위 안성준이 국가대표로서 오는 9월 중국 베이징에서 열리는 개막식에 나간다. 7년 연속 한국 1위를 지킬 것이 틀림없을 신진서는 예선에 나가지 않고도 국가대표 한 자리를 맡아놓았다. 이를 두고 불평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27회 대회까지 한국이 6연속 우승하는 동안 21연승을 달리며 여섯 차례 결승점을 터뜨린 끝판왕이다.<br><br>농심배 국가대표는 모두 다섯 명. 비어둔 한 자리, 와일드카드를 누가 받을까. 강동윤은 22회 때, 변상일은 25회 때 와일드카드를 받았다. 예선에 나간 뒤 본선에 오르지 못한 선수 가운데 한국 순위가 가장 높은 덕을 봤다. 앞선 두 대회에서는 2위 박정환이 2연속 와일드카드를 받았다. 올해 예선에서는 4위 변상일과 5위 강동윤이 떨어졌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6/07/14/0005707441_002_20260714173328244.jpg" alt="" /></span><br><br>흑59로 다가오자 백60에 씌운 것이 좋은 감각. <참고도> 흑1에 밀면 백2에 막는다. 위에 빵 따낸 백 다섯 점이 잡혀도 백10에 두드리면 그만한 보상을 받는다. 흑61에 받고 63에 젖혀 왼쪽에서 자리 잡고 살려 한다. 흑71에 끼우고 73에 이어 백 모양에 흠집이 드러났다.<br><br>[김영환 9단]<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2026 유아·어린이 안전 관리 우수 체육시설 모집 07-14 다음 티빙 개인정보 유출, 네이버 등 제휴 이용자까지 '2차 피해' 07-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