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복싱 대표팀, 몽골·카자흐스탄 초청해 AG 대비 '구슬땀' 작성일 07-15 2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7/15/AKR20260715091600007_01_i_P4_20260715114322116.jpg" alt="" /><em class="img_desc">개도국 초청 복싱 합동 훈련<br>[대한복싱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대한복싱협회는 지난 6일부터 15일까지 열흘간 경북 영주 대한복싱전용훈련장에서 몽골, 카자흐스탄 대표팀과 합동훈련을 마쳤다고 밝혔다.<br><br> 몽골 여자 대표팀 7명과 카자흐스탄 남자 대표팀 11명이 한국을 찾아 우리 국가대표 선수단과 함께 구슬땀을 흘렸다.<br><br> 한국, 몽골, 카자흐스탄 지도자들은 하루씩 번갈아 가며 자국의 훈련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다양한 전술을 공유했다.<br><br> 훈련 마지막 날에는 참가국들이 친선경기를 치르며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실전 감각을 끌어올렸다.<br><br> 최찬웅 복싱협회장은 "이번 훈련이 세 나라의 복싱 교류 확대와 경기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됐다"며 "앞으로도 국제 교류 사업을 지속해 한국 복싱 발전과 글로벌 네트워크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br><br> 4bun@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세계태권도한마당, 61개국 4261명 참가 확정...10년 만에 국기원 개최 07-15 다음 프로배구 여자부 전 코치, 부적절 행위로 사직 07-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