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간판 안세영, 발 부상으로 일본오픈 기권 작성일 07-15 1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7/15/0001372727_001_20260715151821179.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안세영</strong></span></div> <br> 한국 배드민턴 여자 단식의 간판 안세영(삼성생명)이 왼쪽 발 통증으로 2026 일본오픈 배드민턴 선수권대회에서 기권했습니다.<br> <br> 안세영은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일본오픈에 출전해 오쿠하라 노조미(11위·일본)와 16강전을 치를 예정이었습니다.<br> <br> 그러나 오늘 대한배드민턴협회에 따르면 안세영은 이번 대회 여자 단식 32강 경기 도중 왼쪽 발 외측 부위에 통증을 느꼈으며, 경기 종료 후에도 상태를 지속해서 점검했으나 결국 이날 대회 기권을 결정했습니다.<br> <br> 해당 부위는 과거 훈련 및 경기 과정에서도 반복적으로 통증이 발생했던 곳입니다.<br> <br> 현재 안세영은 왼쪽 발에 체중을 싣는 것조차 불편함과 통증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br> <br> 앞서 6월 싱가포르오픈과 인도네시아오픈에서 2주 연속 금메달을 따낸 안세영은 한 달간의 재충전을 마친 뒤, 이번 대회와 다음 주 중국오픈에 연달아 출전하며 연속 우승을 조준했으나 부상으로 아쉬움을 삼키게 됐습니다.<br> <br> 대회를 조기 마감한 안세영은 귀국길에 오르며, 귀국 직후 병원을 찾아 정밀 검사를 통해 정확한 부상 정도를 확인할 예정입니다.<br> <br> (사진=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한컴, 폴란드 손잡고 유럽 AI 공략…소버린 에이전틱 OS 공동개발 07-15 다음 안세영, 일본 오픈 도중 왼발 부상...16강 앞두고 기권 07-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