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스 보고 캠핑 즐기고…18일 인제서 국제 모터 페스타 작성일 07-15 20 목록 <strong style="display:block;overflow:hidden;position:relative;margin:33px 20px 10px 3px;padding-left:11px;font-weight:bold;border-left: 2px solid #141414;">드리프트 쇼런·EDM 공연·불꽃놀이 등 즐길 거리 풍성</strong><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7/15/PYH2026071203930006200_P4_20260715154426157.jpg" alt="" /><em class="img_desc">서킷 위 화려한 불꽃 향연<br>(인제=연합뉴스) 지난 11일 강원 인제군 기린면 인제스피디움에서 열린 '2026 현대 N 페스티벌' 3라운드에서 화려한 불꽃놀이가 펼쳐지고 있다. 2026.7.12 conanys@yna.co.kr</em></span><br><br> (인제=연합뉴스) 박영서 기자 = 강원 인제스피디움에서 오는 18일 모터스포츠와 공연, 캠핑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2026 강원 국제 모터 페스타가 열린다.<br><br> 2018년부터 시작된 강원 국제 모터 페스타는 모터스포츠 대중화와 지역 관광 활성화에 이바지해온 행사다.<br><br> 올해는 국내외 정상급 드라이버들이 참여하는 자동차 경주와 함께 음악, 공연, 캠핑 등 문화 콘텐츠를 강화한 여름철 체류형 축제로 펼쳐진다.<br><br> 축제 하이라이트는 '2026 오네(O-NE)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이다.<br><br> 인제스피디움 서킷 특유의 높낮이 차와 어둠을 뚫고 질주하는 '나이트 레이스'는 박진감 넘치는 레이스의 매력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br><br> 특히 올해는 세계적인 원메이크 레이스 시리즈인 '람보르기니 슈퍼 트로페오 아시아'가 함께 열린다.<br><br> 서킷 밖에서는 국제 드리프트 무대에서 활동하는 박시현·이상화 드라이버가 차량을 미끄러뜨리며 코너를 통과하는 드리프트 쇼런을 선보인다.<br><br> 정교한 차량 제어와 타이어 연기, 역동적인 움직임이 어우러져 레이스와는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br><br> 해가 저문 뒤에는 EDM 파티와 화려한 불꽃놀이가 이어진다.<br><br> 또 행사장에 1박 2일 캠핑존이 마련돼 낮에는 경기와 공연을 관람하고, 밤에는 자연과 축제 분위기를 여유롭게 즐길 수 있다.<br><br> 이명규 관광과장은 "모터스포츠 팬이 아니더라도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축제인 만큼 가족과 연인, 친구들과 인제스피디움에서 한여름 밤의 추억을 만들기를 바란다"고 말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7/15/AKR20260715133700062_01_i_P4_20260715154426163.jpg" alt="" /><em class="img_desc">강원 국제 모터 페스타 포스터<br>[인제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conanys@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악! 발목에 발목 잡혔다' 안세영, 일본오픈 부상으로 기권…정밀검사 위해 조기 귀국, 연속우승 행진도 제동 07-15 다음 안세영, 일본오픈 발 통증으로 기권… 아시안게임 앞두고 부상 관리 07-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