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월드컵 후 소속팀 복귀전 ‘골’…건재 과시 작성일 07-18 63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LA갤럭시와 지역 라이벌전 출격<br>시즌 9도움 기록…리그 첫골 신고</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6/2026/07/18/0002671698_001_20260718132708641.jpg" alt="" /><em class="img_desc">손흥민이 17일(현지시간) LA갤럭시와 경기에 출전해 팀 세 번째 골을 넣은 뒤 환호하고 있다. [AFP]</em></span><br><br>[헤럴드경제] 축구 국가대표팀 ‘캡틴’ 손흥민(LAFC)이 2026 북중미 월드컵을 마치고 소속팀으로 돌아가자마자 첫 경기에서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정규리그 시즌 첫 골을 신고했다.<br><br>손흥민은 1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카슨의 디그니티 헬스 스포츠 파크에서 열린 LA갤럭시와의 2026 MLS 정규시즌 16라운드 원정 경기에 선발 출전해 팀이 2-0으로 앞선 후반 12분 추가 골을 터뜨렸다.<br><br>이번 시즌 손흥민의 리그 첫 골이다.<br><br>손흥민은 시즌 개막 이후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에서만 2골을 기록 중이었다.<br><br>MLS에서는 2월 개막 이후 득점 없이 도움 9개를 올린 채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했던 그는 조별리그 탈락의 아쉬움을 삼키며 돌아간 소속팀에서 복귀 첫 경기부터 득점포를 가동했다.<br><br>지난해 여름 LAFC 입단한 이후 LA 갤럭시와의 지역 라이벌전에는 처음 출격한 손흥민은 후반 12분 드리블 돌파 이후 마크 델가도에게 건넸던 공을 돌려받아 오른발 슛으로 골문을 열었다.<br><br>손흥민의 골에 힘입어 LAFC는 3-0으로 앞선 가운데 후반전을 이어가고 있다.<br><br> 관련자료 이전 ‘국제 태권도 중심도시의 위상’ 2026 춘천코리아오픈국제태권도대회, 18일 개막 ‘역대 최대 71개국 4,000여 명’ 참가 07-18 다음 달리기 코스 설계부터 마라톤까지…네이버·카카오, 1000만 러너 공략 나섰다 07-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