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윤리센터, 대통령금배 고교 축구 현장서 인권 보호 활동 전개 작성일 07-19 51 목록 <b><b>학생 선수·지도자 대상 폭언·폭행 등 인권침해 예방 점검<br>대한축구협회·충북축구협회와 협력해 안전한 대회 환경 조성</b><br></b><br>문화체육관광부 산하 스포츠윤리센터(이사장 직무대행 한민수)가 고교축구 현장에서 학생 선수들의 인권 보호와 안전한 경기 환경 조성을 위한 예방 활동에 나섰다.<br>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2/2026/07/19/20260719510027_20260719145611586.jpg" alt="" /></span> </td></tr><tr><td>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스포츠윤리센터(이사장 직무대행 한민수)가 13일 경상남도 합천군에서 열린 2026 추계 전국 고등축구대회에서 대한축구협회(KFA) 및 경상남도축구협회와 협력해 학생 선수 보호를 위한 현장 인권 보호 활동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스포츠윤리센터 제공 </td></tr></tbody></table>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2/2026/07/19/20260719510026_20260719145611592.jpg" alt="" /></span> </td></tr><tr><td>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스포츠윤리센터(이사장 직무대행 한민수)가 13일 경상남도 합천군에서 열린 2026 추계 전국 고등축구대회에서 대한축구협회(KFA) 및 경상남도축구협회와 협력해 학생 선수 보호를 위한 현장 인권 보호 활동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스포츠윤리센터 제공 </td></tr></tbody></table> 스포츠윤리센터는 지난 14일 충북 제천시에서 열린 ‘제59회 대통령금배 전국고등축구대회’에서 대한축구협회(KFA), 충청북도축구협회와 협력해 인권보호관 활동을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br>  <br> 이번 활동은 대회에 참가한 선수와 지도자 등 체육인이 폭력과 차별 없는 환경에서 경기에 집중할 수 있도록 현장 내 인권침해 요소를 사전에 점검하고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br>  <br> 현장에 파견된 스포츠윤리센터 인권보호관은 대회 기간 경기장과 선수 대기 공간 등을 중심으로 폭언·폭행, 차별, 강압적 지도 등 인권침해 발생 여부를 살폈다. 또한 선수와 관계자들의 의견을 청취하며 체육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갈등과 위험 요소를 점검했다.<br>  <br>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2/2026/07/19/20260719510025_20260719145611598.jpg" alt="" /></span> </td></tr><tr><td>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스포츠윤리센터(이사장 직무대행 한민수)가 13일 경상남도 합천군에서 열린 2026 추계 전국 고등축구대회에서 대한축구협회(KFA) 및 경상남도축구협회와 협력해 학생 선수 보호를 위한 현장 인권 보호 활동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스포츠윤리센터 제공 </td></tr></tbody></table> 인권보호관은 ‘국민체육진흥법’에 근거해 스포츠윤리센터가 운영하는 전문 인력으로, 체육 현장의 인권침해 예방과 대응을 담당하는 국가 차원의 보호 체계다.<br>  <br> 한민수 스포츠윤리센터 이사장 직무대행은 “학생 선수를 포함한 모든 체육인이 인권침해 걱정 없이 경기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인권 보호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면서 “앞으로도 대한축구협회와 충청북도축구협회 등 관계기관과 적극 협력해 안전하고 존중받는 스포츠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신공지능' 신진서, 바둑 AI 카타고와 2국서 승리…1승1패 균형 07-19 다음 CXMT IPO에 커지는 경계론…"메모리 3사 위협 제한적" 07-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