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시헌, 41년 만에 남중부 높이뛰기 한국기록 깼다 작성일 07-19 5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8/2026/07/19/0002814759_001_20260719181410747.jpg" alt="" /><em class="img_desc">회장배 전국중·고등학교육상경기선수권대회 남중부 높이뛰기에서 남중부 한국기록(2m09)을 세운 곽시헌. 대한육상연맹 제공</em></span> 남중부 높이뛰기에서 41년 만에 한국기록이 경신됐다.<br><br> 곽시헌(충북체중)은 지난 10일 강원도 정선종합경기장에서 열린 회장배 전국중·고등학교육상경기선수권대회 남중부 높이뛰기에서 2m09를 넘어 1985년 5월 박재홍(당시 경북체중)이 세운 종전 한국기록(2m08)을 1㎝ 넘어섰다. <br><br> 곽시헌은 “개인 최고기록(2m04)을 깨는 것이 이번 대회 목표였는데, 1차 시기에서 2m05를 성공해 남중부 한국기록에 도전했다”며 “앞으로 더 좋은 기록을 내겠다”고 말했다. 관련자료 이전 피겨 고나연, 주니어 그랑프리 선발전 여자 싱글 총점 194.84점 우승 07-19 다음 자존심 내건 대혈투… 잉글랜드, 결승전 못 간 한 풀었다 07-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