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 고나연, 주니어 그랑프리 선발전 여자 싱글 총점 194.84점 우승 작성일 07-19 5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6/07/19/20260719171007090970dad9f33a29211213117128_20260719181314260.png" alt="" /><em class="img_desc">피겨 고나연. / 사진=연합뉴스</em></span> 고나연(의정부여고)이 20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스케이팅 주니어 그랑프리 파견선수 선발전 여자 싱글 정상에 올랐다.<br><br>고나연은 19일 경기도 고양시 어울림누리 얼음마루에서 열린 프리스케이팅에서 127.36점을 받아, 쇼트 67.48점을 합한 총점 194.84점으로 장하린(174.70점·도장중)과 허지유(172.86점·서울특별시빙상경기연맹)를 여유 있게 제쳤다. 전반부 점프를 모두 클린 처리했고, 후반부 일부 요소에서 어텐션 판정을 받았으나 스핀 두 개를 레벨 4로 소화했다.<br><br>남자 싱글에서는 4회전 점프 3개를 배치한 최하빈(한광고)이 총점 239.08점으로 우승했고, 아이스댄스는 유레이나-챈 핸릭 조가 134.96점으로 1위에 올랐다.<br><br>한편 이번 대회에는 새 시즌부터 적용되는 ISU 규정이 처음 반영됐다. 프리스케이팅 점프는 7개에서 6개로, 콤비네이션은 3개에서 2개로 줄었고, 표현력을 중시하는 코레오 스핀이 새로 도입됐다. 관련자료 이전 조엘진 ‘맞바람 1.3m’ 딛고 10초13 ‘한국신 기대감’···높이뛰기 곽시헌 2m9 ‘중등부 신기록’ 07-19 다음 곽시헌, 41년 만에 남중부 높이뛰기 한국기록 깼다 07-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