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년 묵은 기록 넘었다...곽시헌, 남중부 높이뛰기 2m09 한국신기록 경신 작성일 07-19 3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6/07/19/20260719190931020700dad9f33a29211213117128_20260719191110027.png" alt="" /><em class="img_desc">41년 묵은 남중부 높이 뛰기 한국 기록 경신. / 사진=연합뉴스</em></span> 남중부 높이뛰기 한국기록이 41년 만에 바뀌었다. 주인공은 곽시헌(충북체중)이다.<br><br>곽시헌은 10일 강원도 정선종합경기장에서 열린 회장배 제24회 전국중·고등학교육상경기선수권대회 남중부 높이뛰기에서 2m09를 넘었다. 1985년 5월 박재홍(당시 경북체중)이 세운 종전 기록 2m08을 1㎝ 끌어올린 것이다.<br><br>당초 목표는 개인 최고 기록 경신이었다. 곽시헌은 2m04였던 자신의 기록을 깨는 것이 목표였으나 2m05를 1차 시기에 성공하면서 한국기록에 도전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코치의 조언 덕분에 도전에 성공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 더 좋은 기록을 내겠다고 말했다. 관련자료 이전 제64회 대통령기 전국정구대회 19일 문경 개막…1450명 열전 07-19 다음 신진서, 인공지능 '카타고' 꺾었다…2국서 4집 반승 07-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