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1안타 1볼넷…3경기 연속 안타 작성일 07-22 4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2/2026/07/22/AKR20260722140538Uvx_01_i_20260722140617436.jpg" alt="" /><em class="img_desc">이정후, 총알 같은 안타 생산 [AP=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미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가 사흘 연속 안타 행진으로 타율 3할대를 유지했습니다.<br><br>이정후는 캔자스시티 로열스와의 원정 경기에 6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 1볼넷을 기록했습니다. 시즌 타율은 3할 3리입니다.<br><br>첫 타석에서 삼진, 두 번째 타석에서 투수 땅볼로 물러난 이정후는 7회 상대 투수의 커브를 잡아당겨 우익수 앞 안타를 올렸습니다.<br><br>이어 9회 마지막 타석에는 풀카운트 승부 끝에 볼넷으로 출루하며 멀티 출루에 성공했습니다.<br><br>하지만 팀 득점이 2점에 그치면서 팀은 2-3으로 패했습니다.<br><br>이날 패배로 4연패 수렁에 빠진 샌프란시스코는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4위에 머물렀습니다.<br><br>한편,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송성문은 이날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원정 경기에 나서지 않고 벤치를 지켰습니다.<br><br>#이정후 #송성문 #메이저리그<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관련자료 이전 다이빙 청소년대표팀, 아시아 대회서 메달 8개 걸고 귀국 07-22 다음 혈액검사로 대장암 재발·전이 예측…KAIST “학생들 아이디어, 세계적인 성과로” 07-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