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호크스 6명 영입' 핸드볼 H리그 남자부, 전력 보강 한창 작성일 07-22 4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6/07/22/202607221252540624706cf2d78c681439208141_20260722141513346.png" alt="" /><em class="img_desc">하남시청에서 SK호크스로 이적한 신재섭 / 사진=한국핸드볼연맹 제공</em></span> 새 시즌을 향한 전력 다툼이 뜨겁다. 핸드볼 H리그 남자부 팀들의 전력 보강이 한창이다.<br><br>가장 적극적인 팀은 SK호크스였다. 3년 연속 챔피언결정전 준우승에 머문 이 팀은 22일 기준 6명을 영입한 것이다. 박시우와 김태규를 내보내는 대신 득점왕 출신 신재섭을 비롯한 여러 선수를 데려왔고 국가대표급 공격수 김연빈까지 품으며 공격력을 강화했다.<br><br>명암도 갈렸다. 하남시청은 박시우와 김태규의 합류로 새 진용을 갖췄으나 국가대표 골키퍼 박재용의 이적으로 수비 공백이라는 숙제를 안은 것이다. 반면 창단 첫 통합 우승을 이룬 인천도시공사는 전력을 그대로 유지하며 2연패에 도전한다.<br><br>가장 큰 변화를 맞은 팀은 두산이다. 10시즌 연속 통합 우승의 전성기를 보낸 이 팀에서 정의경이 은퇴하고 강전구와 김연빈 등 주축이 대거 떠난 것이다. 부상으로 고전했던 두산은 세대교체와 전력 재편에 골몰하고 있다.<br><br>일정도 정해졌다. 2026-2027시즌은 오는 11월 14일 개막하며 10월 말 신인 드래프트를 마치면 각 팀은 전력을 완성하게 된다. 관련자료 이전 "美 시청자 6000만명…2026 북중미 월드컵, 역대급 흥행" ESPN 07-22 다음 다이빙 청소년대표팀, 아시아 대회서 메달 8개 걸고 귀국 07-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