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런 공동 선두 오스틴·김도영 '장군멍군'…나란히 29호포 작성일 07-25 5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7/25/0001375382_001_20260725212610632.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KIA 김도영</strong></span></div> <br> 오스틴 딘(LG 트윈스)과 김도영(KIA 타이거즈)의 홈런 레이스가 뜨겁게 달아올랐습니다.<br> <br> 오스틴과 김도영은 오늘 열린 프로야구에서 나란히 시즌 29호 홈런을 쏘아 올려 공동 1위를 지켰습니다.<br> <br> 먼저 치고 나간 타자는 오스틴입니다.<br> <br> 오스틴은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 경기에서 솔로아치를 그렸습니다.<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7/25/0001375382_002_20260725212610685.jpg" alt="" /></span>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LG 오스틴 딘</strong></span></div> <br> LG가 2-0으로 앞선 1회초 1사 후 타석에 나선 오스틴은 한화 선발 류현진의 초구 144㎞ 직구를 받아쳐 좌측 펜스를 훌쩍 넘겼습니다.<br> <br> 16일 kt wiz전 이후 9일 만에 터진 홈런포입니다.<br> <br>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키움 히어로즈와 홈 경기를 치른 김도영의 방망이도 폭발했습니다.<br> <br> 김도영은 8-3으로 앞선 8회말 2사 후 키움 최현우를 상대로 우월 솔로홈런을 날렸습니다.<br> <br> 2경기 연속 홈런포를 가동한 김도영도 29홈런을 기록하며 오스틴과 어깨를 나란히 했습니다.<br> <br> 장마가 끝나고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는 가운데 김도영과 오스틴의 홈런 경쟁은 더욱 치열해질 전망입니다.<br> <br> (사진=KIA 타이거즈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전 세계 검도인 평창에 모였다!" 제14회 해동검도 세계대회 개막... 50여 개국 1500명 참가 07-25 다음 상무 김기중, 프로야구 첫 이물질 부정 투구 적발돼 퇴장 07-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