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ST, 엔비디아와 AI 기술동맹 강화…에이전틱 AI 이어 피지컬 AI까지 확장 작성일 07-26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KAIST, 엔비디아와 ‘AI 테크놀로지센터’ 설립<br>피지컬AI 실현 위한 ‘인체동작 파운데이션모델’ 개발<br>KAIST 인간물리지능연구센터 주도로 피지컬AI 연구협력</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WAsK9b0h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2e41adb66141c41300405180edf82c2b7f714897c15cb293eddca6fe470ea96" dmcf-pid="zYcO92Kph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AIST는 엔비디아와 피지컬 AI 분야 공동연구를 위한 ‘엔비디아 AI 테크놀로지센터’를 설립키로 했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7/26/dt/20260726133011456fpdv.jpg" data-org-width="640" dmcf-mid="uFOyQxPKS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26/dt/20260726133011456fpd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AIST는 엔비디아와 피지컬 AI 분야 공동연구를 위한 ‘엔비디아 AI 테크놀로지센터’를 설립키로 했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ddb749c389b5c6ff4c3a75f67077cf570bbe23b369686b121a55e3c045f06c6" dmcf-pid="qGkI2V9Uv6" dmcf-ptype="general"><br> KAIST가 엔비디아와 피지컬 인공지능(AI) 원천기술 확보에 손잡았다. 양측은 최근 AI 공동연구소 설립에 이어 피지컬 AI 분야까지 협력 범위를 넓히는 등 차세대 AI 분야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p> <p contents-hash="01c518157000026c7ba7ddb96019b2989268a6d8c36353eafca0acef54fd2cb0" dmcf-pid="BHECVf2uS8" dmcf-ptype="general">KAIST는 엔비디아와 피지컬 AI 분야 공동연구를 위한 ‘엔비디아 AI 테크놀로지센터’(NVAITC)를 설립한다고 26일 밝혔다.</p> <p contents-hash="b1455bad6db724aeb2a9f95faa0321cd4a929217cc45e8ca458580e6d05d706d" dmcf-pid="bXDhf4V7l4" dmcf-ptype="general">이번 협력은 세계 최고 수준의 웨어러블 로봇 연구 역량을 보유한 KAIST와 엔비디아가 인간의 움직임과 물리지능을 학습하는 ‘인체 동작 파운데이션 모델’을 개발하기 위해 추진됐다.</p> <p contents-hash="b7b7a2005bec38048de80738dc05ff66f480412b4aeb915ff2ac7fb44ea53389" dmcf-pid="KZwl48fzhf" dmcf-ptype="general">인체 동작 파운데이션 모델은 대규모 인간 동작 데이터를 AI가 학습해 사람의 다양한 움직임을 이해하고 예측하며 새롭게 생성할 수 있는 생성형 AI 기반 모델이다.</p> <p contents-hash="91960678caed706383f6aa1e32b0153e3b9f3983dc47a70e2e643dd4f3f58f21" dmcf-pid="95rS864qvV" dmcf-ptype="general">이 모델은 웨어러블 로봇과 휴머노이드가 사용자 의도와 움직임을 더욱 정확하게 파악해 자연스럽게 반응하도록 하는 핵심 기반 기술로 활용될 것으로 예상된다.</p> <p contents-hash="12cab3821fec44cc513baf6022758a076b65239a3045a35e5adb24e10655fe69" dmcf-pid="21mv6P8By2" dmcf-ptype="general">양측은 궁극적으로 인간이 움직임을 계획하고, 근육과 관절을 제어하는 원리를 AI 관점에서 규명하고, 이를 토대로 보행장애를 급곡하고 인간의 신체 능력을 확장하는 차세대 로봇 시스템을 구현하는 데 연구 역량을 집중해 나갈 계획이다.</p> <p contents-hash="14e6d98fe5c88bacc73cb92c4b0a143d66618aa03fcbd478c1d0fc95fb8e677e" dmcf-pid="VtsTPQ6bW9" dmcf-ptype="general">센터는 KAIST 기계공학과 인간물리지능연구센터가 공동 연구의 핵심 거점 역할을 맡아 공동센터장을 맡고 있는 공경철·김정 기계공학과 교수가 이끌게 된다.</p> <p contents-hash="f5ae8c889ad27d91b7b63861318e15439608a70e522feff566250b35cd4bb7fb" dmcf-pid="fFOyQxPKvK" dmcf-ptype="general">이들은 그동한 축적한 인간 동작 데이터와 로봇 제어기술을 기반으로 인체 동작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을 주도한다.</p> <p contents-hash="8a373a8da0568ed978a660f08db435a863f382192eed9019163a907cd80a5586" dmcf-pid="4ZvZJid8hb" dmcf-ptype="general">엔비디아에서는 찰스 청 시니어 매너지가 참여해 자문과 기술 지원을 제공한다. 또 엔비디아 옴니버스와 디지털 트윈 플랫폼을 활용한 연구·교육 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9a016103a6b17501ae178768154669cb4467fe5b4c3526ceafedc7ab5e164d2f" dmcf-pid="85T5inJ6vB" dmcf-ptype="general">찰스 청 시니어 매니저는 “KAIST 인간물리지능연구센터는 세계 최고 수준의 인간 동작 데이터와 웨어러블 로봇 연구 역량을 갖추고 있다”며 “인간의 움직임을 AI로 구현하는 이번 연구는 피지컬 AI의 새로운 가능성을 여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기대했다.</p> <p contents-hash="e0bcce77ade662f91881e34e54b1c318c80257480b6c5775b6abf28366701457" dmcf-pid="61y1nLiPTq" dmcf-ptype="general">KAIST와 엔비디아는 운영위원회를 구성해 6개월 마다 연구 목표와 추진 성과를 점검할 계획이다. 또 <span>KAIST 학생을 대상으로 엔비디아 전문가 강의와 멘토링</span>·상담을 제공하고 학생들과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span>‘학생 앰배서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첫 기수로</span><span> 5</span><span>∼10명의 학생을 선발할 예정이다.</span></p> <p contents-hash="37c45fe00686358aaab35c696deabc4eb56c759c0e1a5763f44fa668c6f52909" dmcf-pid="PtWtLonQlz" dmcf-ptype="general">배충식 KAIST 총장은 “KAIST가 축적해 온 인간 중심 연구와 엔비디아의 세계 최고 수준 AI 인프라, 피지컬 AI 기술을 결합해 대한민국을 넘어 글로벌 피지컬 AI 연구와 산업을 선도하는 거점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48d99837320e607dd19d0841faad12278dca2a8c53012f2d6d791aeb38f488c" dmcf-pid="QFYFogLxC7" dmcf-ptype="general">한편 이와 별도로 엔비디아는 KAIST 김재철AI대학원 서울 캠퍼스에 한국어와 국내 산업에 특화된 에이전틱 AI 모델과 AI 에이전트 시스템 개발을 위한 ‘AI 공동연구소’를 설립키로 했다.</p> <p contents-hash="55e86919c3db4a7dc1d317fb0b2f53bcbdad3d26a4b2c14ea8b79df2f0555a2c" dmcf-pid="x3G3gaoMTu" dmcf-ptype="general">공동연구소에는 향후 5년간 매년 5000만 달러 상당의 엔비디아의 풀스택 AI 기술과 엔비디아 네모트론 오픈 모델, 국내 엔비디아 파트너의 최신 AI 컴퓨팅 인프라 등이 제공된다.</p> <p contents-hash="3c7cc555d7cd7daf2a099bd9b1c1f853f5b03c689201f752ff2028ef40e1418c" dmcf-pid="yaeaF3tWCU" dmcf-ptype="general">이준기 기자 bongchu@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008년생 ‘당구 유망주’ 김도현, '세계 1위' 조명우 꺾고 전국대회 최연소 우승 07-26 다음 삼성전자, 갤럭시 구독클럽 혜택 확대…플립8 사고 2년 뒤 반납하면 반값 07-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