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스트·엔비디아 피지컬 AI 테크놀로지센터 설립 작성일 07-26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카이스트 인간 동작 데이터와 엔비디아 AI기술 결합, 웨어러블 로봇·휴머노이드·디지털 헬스케어 확대<br>'엔비디아-카이스트 AI 공동연구소'도 설립, 5년간 3억 달러 규모…한국어와 국내 산업에 특화된 차세대 에이전틱 AI 연구</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Q9r8OmjD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a52a55e5e9b73c0dbe700d908473e276076ff9c2ae77733f4f59c7f9bb6fdb7" dmcf-pid="uIkUmzu5D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카이스트와 엔비디아는 피지컬 AI테크놀로지센터와 AI공동연구소를 잇따라 설립한다고 밝혔다. 특히 AI공동연구소는 초기 5년동안 3억 달러 규모의 협력과 한국 연구자에게 엔비디아 정규직 연구직 채용 기회를 준다. 카이스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7/26/daejonilbo/20260726134044390uahl.jpg" data-org-width="1189" dmcf-mid="0ZlfW64qm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26/daejonilbo/20260726134044390uah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카이스트와 엔비디아는 피지컬 AI테크놀로지센터와 AI공동연구소를 잇따라 설립한다고 밝혔다. 특히 AI공동연구소는 초기 5년동안 3억 달러 규모의 협력과 한국 연구자에게 엔비디아 정규직 연구직 채용 기회를 준다. 카이스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ae1266e247cb83f91ae049843e388e645c86e3f11a88ba7ba300c47ab7ce9ca" dmcf-pid="7CEusq71w0" dmcf-ptype="general">카이스트가 웨어러블 로봇 연구로 축적한 인간 동작 데이터와 엔비디아의 AI 테크놀로지 기술이 결합해 인체 동작 파운데이션 모델을 개발하는 피지컬 AI 테크놀로지센터가 출범한다.</p> <p contents-hash="9dbb4b4fcef8dec528960e52021595ba04baf748a7c5651f8701ca63d31f4717" dmcf-pid="zhD7OBztD3" dmcf-ptype="general">카이스트(총장 배충식)는 엔비디아와 피지컬 AI 분야 공동연구를 위해 엔디비아 AI 테크놀로지센터(NVIDIA AI Technology Center, NVAITC)를 설립한다고 26일 밝혔다.</p> <p contents-hash="b4d87a2b7f4e9be48184ee920964c02fe95d9720a48c166c3e1a0a0a6b461d06" dmcf-pid="qlwzIbqFsF" dmcf-ptype="general">이번 협력은 카이스트가 축적해 온 인간 중심 로봇 기술과 실제 동작 데이터에 엔비디아의 AI 기술과 글로벌 연구 네트워크를 결합해 차세대 피지컬 AI 원천기술을 확보하기 위한 것이다.</p> <p contents-hash="920cb10aefbead4163b5c3905886e45583e663ccc9a09e97f9738f0f9bb105e8" dmcf-pid="BSrqCKB3mt" dmcf-ptype="general">협력은 카이스트 기계공학과와 엔비디아가 '인간물리지능 테크놀로지센터'를 설립해 공동연구를 추진하는 방식이다. 두 기관은 카이스트 기계공학과 인간물리지능연구센터를 중심으로 웨어러블 로봇과 휴머노이드, 디지털 트윈, 제조 등 피지컬 AI 전 분야에서 협력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b319be36601b3565e69d1d2672db861fe4aff8ac9afacf67ad383569b841039c" dmcf-pid="bvmBh9b0I1" dmcf-ptype="general">카이스트 인간물리지능연구센터는 웨어러블 로봇 분야의 공경철 교수 연구실과 바이오로봇 분야의 김정 교수 연구실을 중심으로 설립됐으며, 인간이 실제 환경에서 움직이고 힘을 사용하며 균형을 유지하는 원리를 이해하고 이를 AI와 로봇 기술로 구현하는 연구를 해왔다.</p> <p contents-hash="c706ee5782bad0f5f3751b7ab9b80ae3b1e1f23e262eb7d561860b47bfbf31b6" dmcf-pid="KTsbl2Kps5" dmcf-ptype="general">엔비디아는 찰스 청 AI 테크놀로지센터 시니어 매니저가 기술 전문가 자문과 개발자 기술 지원을 맡는다. 또 엔비디아 옴니버스와 디지털 트윈 플랫폼을 활용한 연구·교육 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4c4bed85279eaca8685dfb2b72d9e11803109dbe0f79f08813dddbbf925fad50" dmcf-pid="9yOKSV9UIZ" dmcf-ptype="general">공동연구 1단계 목표는 '인체 동작 파운데이션 모델'구축이다.</p> <p contents-hash="770a619943b7eebc50bed3c64bbe1c76db7ffcf69169f72c93514ef297f33abf" dmcf-pid="2WI9vf2umX" dmcf-ptype="general">인체 동작 파운데이션 모델은 대규모 인간 동작 데이터를 학습해 사람의 다양한 움직임을 이해하고 예측하며 새롭게 생성할 수 있는 생성형 AI 기반 모델이다. 향후 웨어러블 로봇과 휴머노이드가 사용자의 의도와 움직임을 더욱 정확하게 파악하고 자연스럽게 반응하도록 하는 핵심 기반기술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p> <p contents-hash="cd37bb464ee32fd2ac20b48442e55f7cb84cb391047e0355fc7e18c8366e8bcc" dmcf-pid="VYC2T4V7wH" dmcf-ptype="general">개발된 기술은 보행장애 환자의 재활과 일상생활을 지원하는 웨어러블 로봇뿐 아니라 인간과 함께 작업하는 휴머노이드, 운동 기능 분석, 디지털 헬스케어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e7cf3431d18ee781f4e5c54a4a37cf7f0036b7580433e416ca167539e7dfa26b" dmcf-pid="fGhVy8fzDG" dmcf-ptype="general">찰스 청 시니어 매니저는 "카이스트 인간물리지능연구센터는 세계 최고 수준의 인간 동작 데이터와 웨어러블 로봇 연구 역량을 갖추고 있다. 인간의 움직임을 AI로 구현하는 이번 연구는 피지컬 AI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 것"이라고 기대했다.</p> <p contents-hash="d261bcb2d09d0197ef9a758cf106e16e3a7cd8eec43a3b3f3e612bcb8f632cb0" dmcf-pid="4HlfW64qwY" dmcf-ptype="general">배충식 카이스트 총장은 "피지컬 AI 시대의 경쟁력은 AI 자체보다 인간과 로봇을 깊이 이해한 도메인 기술과 데이터에서 나온다. 카이스트의 인간 중심 연구와 엔비디아의 AI 인프라 및 피지컬 AI 기술이 결합해 인간을 더 잘 이해하고 돕는 피지컬 AI를 구현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이번 협력를 계기로 카이스트를 글로벌 피지컬 AI 연구와 산업을 선도하는 거점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a8c511d134ac7dca55f858140e451b01659057f940f26bfbce268ced17bdd63" dmcf-pid="8XS4YP8BI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카이스트가 엔비디아와 AI공동연구소 설립 등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카이스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7/26/daejonilbo/20260726134045718ngfm.jpg" data-org-width="1280" dmcf-mid="pA8CMShDE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26/daejonilbo/20260726134045718ngf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카이스트가 엔비디아와 AI공동연구소 설립 등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카이스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62669c7b078ee92422c66b1db3e46210a0648e161541561a7982148237efaee" dmcf-pid="6Tsbl2KpOy" dmcf-ptype="general">앞서 지난 24일 카이스트와 엔비디아는 김재철AI대학원에 한국어와 국내 산업에 특화된 차세대 에이전틱 AI 연구를 위한 '엔비디아-카이스트 AI 공동연구소'를 설립한다고 밝혔다. 공동연구소장은 다음 달 카이스트 김재철AI대학원에 부임하는 엔비디아 김현우 박사가 맡을 예정이다.</p> <p contents-hash="1c227185a74f16f209fb436e999da9cd8094e4dd946839c421ecd5365f8ebc29" dmcf-pid="PyOKSV9UIT" dmcf-ptype="general">두 기관은 엔비디아의 풀스택 AI 기술과 엔비디아 네모트론 오픈 모델, 국내 엔비디아 클라우드 파트너의 컴퓨팅 인프라를 카이스트의 우수한 연구 인력과 결합해 전략적 공동연구 체계를 구축한다.</p> <p contents-hash="4a3ad2fa63ab71273c569163a11d5171f184819637577086453de8e22bfb8105" dmcf-pid="QWI9vf2umv" dmcf-ptype="general">이 협력은 초기 5년간 총 3억 달러 규모로 추진되며, 해마다 5천만 달러 상당의 AI 컴퓨팅 자원이 제공된다.</p> <p contents-hash="c001272e23b0d28773282cb691c670121c398ae006d8e459d594645e230e0218" dmcf-pid="xYC2T4V7ES" dmcf-ptype="general">공동연구소는 매년 최소 10명의 KAIST 연구자를 지원하고, 지원 대상 연구자 각각에게 엔비디아 인턴십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엔비디아는 우수한 한국 AI 연구자를 정규 연구직으로 채용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121be92fcc22cc7593c2b498bead9de42e926a30de45fe975af3d65e132aa87d" dmcf-pid="yRfOQhIkml" dmcf-ptype="general">빌 달리 엔비디아 수석과학자 겸 연구부문 수석부사장은 "한국은 세계적인 AI 연구자들과 세계에서 가장 발전된 기술 생태계 중 하나를 보유하고 있다"며 "엔비디아-카이스트 공동연구소는 한국의 산업과 언어, 미래를 위한 AI 모델과 에이전트 시스템 개발을 가속하고 차세대 AI 연구를 개척하는 기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대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승재-김원호, 중국 오픈 남자복식 결승 진출...일주일 만에 리턴매치 07-26 다음 “일 잘해도 前 정권 꼬리표 때문?” “11년간 고작 3명”…출연硏 기관장 연임제도 손본다 07-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