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윤리센터, 신규·저연차 직원 대상 청렴 교육…“공정·투명한 조직문화” 작성일 07-27 17 목록 <b><b>청탁금지법·이해충돌방지법 등 실제 사례 중심으로 점검</b><br></b><br>문화체육관광부 산하 스포츠윤리센터(이사장 직무대행 한민수)가 신규 직원과 저연차 직원을 대상으로 청렴·반부패 교육을 실시하며 조직 내 청렴 문화 확산에 나섰다.<br>  <br>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2/2026/07/27/20260727505748_20260727104610751.jpg" alt="" /></span> </td></tr><tr><td>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스포츠윤리센터(이사장 직무대행 한민수)는 지난 24일 서울 마포구 센터 본원에서 신규 임용자를 포함한 사원·주임급 직원을 대상으로 청렴 및 반부패 교육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스포츠윤리센터 제공 </td></tr></tbody></table>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2/2026/07/27/20260727505747_20260727104610755.jpg" alt="" /></span> </td></tr><tr><td>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스포츠윤리센터(이사장 직무대행 한민수)는 지난 24일 서울 마포구 센터 본원에서 신규 임용자를 포함한 사원·주임급 직원을 대상으로 청렴 및 반부패 교육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스포츠윤리센터 제공 </td></tr></tbody></table> 스포츠윤리센터는 지난 24일 서울 마포구 센터 본원에서 신규 임용자를 포함한 사원·주임급 직원을 대상으로 청렴 및 반부패 교육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br>  <br> 이번 교육은 임직원의 윤리 의식을 높이고 청렴한 조직 문화를 조성해 국민 눈높이에 부합하는 기관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센터 계층별 청렴 교육의 첫 단계로 사원과 주임 등 상대적으로 조직 경험이 적은 직원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br>  <br> 국민권익위원회 이윤미 청렴 교육 강사가 강사로 나서 청탁금지법과 이해충돌방지법의 주요 내용과 준수 사항을 설명하고, 직장 내 갑질 등 실제 업무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례를 소개했다. 직원들이 직접 참여하는 퀴즈도 함께 진행해 교육의 이해도와 참여도를 높였다.<br>  <br> 참석자들은 업무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이해충돌 상황과 직무 관련성의 의미를 살펴보고, 금품·접대 등의 범위와 관련 규정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를 통해 일상적인 업무 속에서 청렴과 윤리를 실천하기 위한 구체적인 행동 기준을 되새겼다.<br>  <br> 한민수 스포츠윤리센터 이사장 직무대행은 “청렴은 기관의 신뢰를 지탱하는 가장 중요한 가치”라며 “센터는 이번 교육을 기반으로 공정하고 투명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고, 국민 모두와 체육인에게 신뢰받는 기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r>  <br> 한편 체육계에서 폭력·성폭력·인권침해·비리 등 부당한 일을 겪었거나 목격한 경우 스포츠윤리센터 통합신고관리시스템 또는 대표전화(1670-2876)를 통해 상담 및 신고할 수 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여자핸드볼 청소년대표팀, 세계선수권 출격… 4년 만에 다시 세계 무대 입상 도전 07-27 다음 [AI 리더스] 고온·독성 현장은 로봇이…에머슨 CTO "AI는 사람을 지키는 기술" 07-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