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앙여고, 장관기 주니어테니스대회 통산 16회 우승 달성 작성일 07-27 12 목록 <strong style="display:block;overflow:hidden;position:relative;margin:33px 20px 10px 3px;padding-left:11px;font-weight:bold;border-left: 2px solid #141414;">양구고는 남자부 5연패 쾌거</strong><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7/27/AKR20260727147900007_01_i_P4_20260727173915419.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 중앙여고<br>[대한테니스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김동한 기자 = 서울 중앙여고가 제58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주니어테니스선수권대회에서 통산 16번째 우승을 차지했다.<br><br> 중앙여고는 27일 강원 양구군 테니스파크에서 열린 대회 여자 고등부 단체전(5단·1복식, 4승제) 결승에서 원주여고를 종합전적 4-2로 물리쳤다.<br><br> 중앙여고 주장 류은진은 "선배들의 우승 전통을 이어가게 돼 뜻이 깊다. 날씨가 더웠는데 경기 안 뛰는 선수들이 응원해줘 힘을 낼 수 있었다"고 말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7/27/AKR20260727147900007_02_i_P4_20260727173915426.jpg" alt="" /><em class="img_desc">양구고<br>[대한테니스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남자 고등부 결승에선 정기훈 감독의 양구고가 서울고를 종합전적 4-0으로 완파하고 대회 5연패를 달성했다.<br><br> 양구고 주장 주성준은 "감독·코치님들이 응원해주시고 피드백해주셔서 우리 선수들이 잘할 수 있었다. 형들이 그동안 쌓아놓은 업적이 끊기지 않게 모두 열심히 했다"고 말했다.<br><br> 여자 중등부 단체전 결승(4단식·1복식, 3승제)에서는 서울 중앙여중이 춘천스포츠클럽을 종합 전적 3-0으로 꺾고 우승했다.<br><br> 앞서 25일 열린 남자 중등부 단체전 결승에서는 청주 수곡중이 고양중을 종합 전적 3-0으로 제압하고 정상에 올랐다.<br><br> moved@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안세영에 무려 10연패, 그래도 세계 2위 끄떡 없었는데…中 왕즈이 끝내 3위로 떨어졌다→日 에이스에 무너진 후폭풍 크다 07-27 다음 [GS칼텍스배 프로기전] 좋아하는 선배 07-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