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몬페이먼츠-KOREA3X3, 스포츠 관광패스카드 공동 개발 MOU 체결...인구소멸지역 대상 체류형 소비 모델 구축 본격화 작성일 07-28 1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6/2026/07/28/2026072801001742500112441_20260728143018124.jpg" alt="" /><em class="img_desc">사진=KOREA 3X3</em></span>[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레몬페이먼츠와 KOREA3X3가 지역경제 활성화와 스포츠 관광산업 발전을 위한 전략적 협력에 나섰다.<br><br>레몬페이먼츠와 KOREA3X3는 27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스포츠와 관광, 디지털 결제를 결합한 '스포츠 관광패스카드' 개발 및 확산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br><br>이번 협약은 스포츠 콘텐츠와 지역 특화 관광 서비스를 통합한 결제 기반 플랫폼 구축이 핵심이다. '스포츠 관광패스카드'는 결제 기능을 중심으로 스포츠 경기 관람, 체험 프로그램 참여, 지역 관광지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방문객 편의성을 높이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는 긍정적인 역할을 기대할 수 있다.<br><br>특히 양 기관은 인구감소 및 지역소멸 위기를 겪고 있는 지방 중소도시와 농산어촌 지역을 주요 대상으로 설정했다. 스포츠 이벤트와 관광 콘텐츠를 연계한 체류형 소비 모델 구축에 집중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단순 방문 중심의 관광에서 벗어나 숙박, 식음, 체험 소비로 이어지는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를 구축한다는 전략이다.<br><br>레몬페이먼츠는 관광객의 재방문율을 높이기 위한 리워드 설계, 데이터 기반 맞춤형 혜택 제공, 시즌별, 지역별 연계 프로그램 개발 등 다양한 아이디어를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일회성 방문을 반복 방문으로 전환하는 구조를 강화할 방침이다.<br><br>지자체와의 협력을 기반으로 지역 맞춤형 관광 인프라를 구축하고, 디지털 기반 결제 시스템과 관광 서비스를 연계하여 접근성과 이용 편의성을 동시에 강화할 계획이다. 청년층과 생활인구 유입 확대를 위한 스포츠 프로그램 및 지역 연계 프로젝트도 단계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br><br>레몬페이먼츠 남기옥 대표는 "스포츠-관광-디지털 결제를 결합한 패스카드 모델과 함께 재방문을 유도하는 혁신적인 서비스 설계를 통해 인구소멸지역에 실질적인 경제 활력을 제공하고, 지속 가능한 지역 비즈니스 생태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코리아쓰리엑쓰리신창범 대표는 "지자체와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맞춤형 스포츠 관광 모델을 전국적으로 확산시키고,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했다.<br><br>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스포츠 관광 기반 지역경제 활성화 모델을 전국 단위로 확산시키고, 인구소멸 대응을 위한 정책 및 민관 협력 사례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br><br> 관련자료 이전 “에이전틱 AI 시대 토큰 소비 136배…새로운 인프라 패러다임 필요” 07-28 다음 상어에게 물린 여성 구한 영웅, 세계선수권 신기록 우승 07-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