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 때문에 숨이 멎는다" 日 또 놀랐다!…주부 5년 차 '피겨 퀸'의 파격 단발 변신→믿기지 않는 미모 "파격 어디까지" 난리 작성일 07-28 1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7/28/0002038559_001_20260728150020920.jpg" alt="" /></span><br><br>(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피겨 여왕' 김연아가 아직도 일본에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br><br>최근 공개된 화보에서 선수 시절과는 또 다른 분위기의 짧은 헤어스타일과 모델 못지않은 아우라로, 일본 팬들의 감탄을 이끌어냈다.<br><br>일본 '스포츠호치'는<b> </b>28일 "김연아의 최신 모습이 큰 반향을 일으켰다"며 그의 패션 화보를 집중 조명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7/28/0002038559_002_20260728150020977.jpg" alt="" /></span><br><br>보도에 따르면 김연아는 최근 패션 매거진 '엘르' 화보 촬영 사진을 자신의 SNS에 공개했다.<br><br>이번 화보에서 김연아는 기존의 긴 머리 대신 짧은 쇼트 헤어 스타일로 과감한 변신을 선보였다. 화이트 셔츠와 블루 드레스를 자연스럽게 소화하며 선수 시절과는 또 다른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br><br>'스포츠호치'는 특히 김연아의 포즈와 표정에 주목했다. 매체는 "프로 모델 못지않은 분위기를 보여줬으며, 현역 시절과는 또 다른 모습"이라고 전했다.<br><br>공개된 사진에는 김연아가 카메라를 응시하며 강렬한 눈빛을 보내는 모습과 블루 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매력을 발산하는 장면 등이 담겼다. 짧은 헤어스타일과 시크한 스타일링이 어우러지면서 색다른 이미지를 완성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7/28/0002038559_003_20260728150021035.jpg" alt="" /></span><br><br>일본 팬들의 반응도 뜨거웠다.<br><br>'스포츠호치'는 SNS에 달린 일본 팬들의 반응을 소개하며 "이런 사람이 존재하다니", "정말 무슨 일이냐", "한 번 보는 순간 숨이 멎을 정도의 압도적인 아름다움" 등의 댓글이 이어졌다고 전했다.<br><br>특히 "김연아의 변신은 어디까지 계속될까", "쇼트헤어가 너무 잘 어울린다", "깨끗하고 신선한 스타일", "이런 쇼트헤어 여신은 처음 본다" 등 스타일 변신을 칭찬하는 댓글들이 많았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7/28/0002038559_004_20260728150021091.jpg" alt="" /></span><br><br>한편 김연아는 2010년 밴쿠버 동계올림픽 여자 피겨스케이팅 금메달리스트로 세계 정상에 올랐고, 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뒤 현역에서 은퇴했다.<br><br>일본에서는 오랜 기간 아사다 마오와의 라이벌 구도로 큰 관심을 받아온 김연아는 은퇴 이후에도 꾸준히 높은 인지도를 유지하고 있다.<br><br>올해 초에는 김연경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아사다와의 관계에 대해 "친하다고 하기에는 좀 그렇다. 경기에서는 인사 정도만 했다"며 "양국에서 계속 비교를 하다 보니 가까워질 기회가 없었다"고 솔직하게 밝히기도 했다.<br><br>김연아는 지난 2022년 10월 크로스오버 그룹 포레스텔라의 멤버이자 성악가인 고우림과 결혼해 곧 주부 5년 차를 맞는다.<br><br>사진=김연아 인스타그램 관련자료 이전 박재우 한양대 교수, 스포츠정책 학술서 출간 07-28 다음 [단독] 체육단체장 선거도 '공약 검증' 받는다…공약 공개·보존 의무화 추진 07-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