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배구, 아시아선수권서 일본과 한 조…LA 올림픽 두고 경쟁 작성일 07-29 19 목록 차상현 감독이 이끄는 여자배구대표팀(세계랭킹 30위)이 아시아선수권대회 조별리그에서 일본(6위), 베트남(28위), 홍콩(108위)과 같은 조에 편성됐다.<br><br>대표팀은 28일 중국 톈진에서 열린 대회 조 추첨식에서 C조에 배정됐다.<br><br>이번 대회는 12개 팀이 출전해 3개 조로 나뉘어 조별리그를 치른다.<br><br>각 조 1, 2위 6개 팀과 각 조 3위 팀 중 성적이 좋은 2개 팀은 8강 라운드에 진출한다.<br><br>우승팀에는 2028 LA 올림픽 본선 직행 티켓이 주어진다.<br><br>상위 3개 팀은 2027 국제배구연맹(FIVB) 여자 월드컵 출전권을 획득한다.<br><br>올림픽과 월드컵 출전권이 주어지는 만큼, 모든 팀이 최정예 전력을 꾸려 이번 대회에 출전할 것으로 보인다.<br><br>대회는 다음 달 21일부터 30일까지 중국 톈진에서 펼쳐진다.<br><br>한국은 1975년 아시아선수권에 처음 참가한 이후 대회에 불참한 2021년을 제외하면 20회 연속 4위 이내에 입상했으나, 직전 대회인 2023년 대회에서는 6위에 그치며 처음으로 준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관련자료 이전 창의적인 아이디어는 찬사 받는다…체육공단, 창업 공모전 시상식 열어 07-29 다음 케이스마텍, '2026년 양자내성암호 시범전환 사업' 금융 분야 주관기관 선정 07-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