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겸·최정인, 문체부장관기 전국주니어테니스선수권 U-18 우승 작성일 07-30 1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1/2026/07/30/0002808098_002_20260730152314057.jpeg" alt="" /><em class="img_desc">도겸. 대한테니스협회 제공</em></span><br><br>도겸(안동고)과 최정인(구미SC)이 제58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주니어테니스선수권대회 18세 이하(U-18) 남녀단식 정상에 올랐다.<br><br>도겸은 30일 강원 양구군 테니스파크에서 열린 남자단식 결승전에서 주성준(양구고)을 2-0(6-2, 6-3)으로 눌렀다. 도겸은 남자복식을 포함, 2관왕에 올랐다.<br><br>도겸은 우승 직후 “고교 진학 후 단식에서 준우승과 3위는 많이 했지만, 국내 대회 우승은 처음”이라며 “멀리 경북 성주에서 올라와 응원해주신 어머니와 집에서 응원해주신 아버지에게 너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1/2026/07/30/0002808098_003_20260730152314099.jpeg" alt="" /><em class="img_desc">최정인. 대한테니스협회 제공</em></span><br><br>최정인은 여자단식 결승에서 김시아(중앙여고)를 2-0(6-1, 6-2)으로 제압했다. 최정인은 지난 9일 제44회 무궁화컵 전국여자테니스대회 U-18 단식에서도 정상에 올랐다. 최정인은 “자신 있게 경기했고 코스 공략도 잘됐다”며 “3주 만에 다시 우승해 기쁘다”고 밝혔다.<br><br>U-16 남녀 단식에선 문설후(천안중앙고)와 최소희(원주여중)가 나란히 우승을 차지했다.<br><br>이준호 선임기자<br><br> 관련자료 이전 한국마사회, 불법경마와 전면전…3개월간 집중신고 기간 운영 07-30 다음 사감위, 2025사행산업 통계 발간 07-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