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 2026년 가을학기 문화센터 수강생 8월 5일부터 모집 작성일 07-30 1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7/30/0001257011_001_20260730171418992.jpg" alt="" /><em class="img_desc">사진 | 한국마사회</em></span><br>[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한국마사회가 지역 주민의 평생학습과 건전한 여가문화 확산을 위해 2026년 가을학기 문화센터 수강생을 모집한다.<br><br>이번 가을학기는 계절 특성을 살린 체험 프로그램과 생활밀착형 강좌를 강화해 남녀노소 누구나 다양한 배움과 소통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학기에는 총 380개 강좌가 운영된다.<br><br>한국마사회는 폭넓은 분야의 강좌를 개설해 초보자부터 고급 과정까지 단계별 선택이 가능하도록 했다. 쿠킹, 미술·공예, 악기·보컬, 요가·필라테스·실버체조 같은 인기 강좌는 물론, 자격취득 및 경력단절 극복에 도움이 되는 실용 과정도 함께 운영해 실속 있는 학습 기회를 제공한다.<br><br>가을을 맞아 가족, 이웃과 함께하는 프로그램도 눈에 띈다. 대표적으로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인기 체험형 강좌 ‘서울경마공원 투어’와 ‘도심투어·숲 트레킹’을 운영하고,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직접 찾아가 문화강좌를 지원하는 ‘찾아가는 문화센터’ 사업도 작년에 이어 올해도 운영된다. 특히 올해는 아동복지시설과 보훈요양원, 가족지원센터 등으로 대상을 넓혀 지역 상생의 폭을 키웠다.<br><br>또한 건강, 취미, 여가 강좌를 확대해 세대별 맞춤형 커리큘럼을 강화했다. 집중, 심화 교육이 가능한 소규모 정원제 드로잉, 첼로, 플루트와 같은 강좌와 이웃, 지인과 함께 수강이 가능한 대규모 참여형 노래교실 강좌를 확대 도입한 점도 특징이다.<br><br>한국마사회 관계자는 “한국마사회 문화센터가 단순한 취미, 레저 공간을 넘어 이웃과 소통하고 서로를 응원하는 지역 커뮤니티의 거점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해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보완·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처음 문화센터를 방문해도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도록 기초 과정과 체험형 강좌를 충분히 준비했다.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전했다.<br><br>2026년 가을학기 강좌는 9월9일 개강이며, 수강 신청은 8월5일부터 한국마사회 문화센터 홈페이지 및 각 지사 안내 데스크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강좌별 일정, 수강료, 할인 대상 및 준비물 등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또는 가까운 한국마사회 지사 문화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beom2@sportsseoul.com<br><br> 관련자료 이전 '최강 짝꿍' 신유빈·임종훈 "AG 金 따고 멋진 세리머니 펼칠 것" 07-30 다음 "문현빈·페라자 피로해 보여" 오늘 선발 제외… 한화, 롯데와 '위닝시리즈' 맞불 07-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