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배 프로기전] 가장 어린 9단 작성일 07-30 12 목록 <span style="border-left:4px solid #959595; padding-left: 20px; display: inline-block"><strong>승자 4강 ○ 김승진 7단 ● 박정환 9단 초점6(74~93)</strong></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6/07/30/0005714585_001_20260730174715697.jpg" alt="" /></span><br><br>프로는 초단부터 시작해 한 계단씩 오르면 끝에는 9단에 이른다. 초단이면 이제는 지킬 줄 안다고 '수졸'이라 부르기도 한다. 8단 위에 9단이면 사람 수준을 넘어섰다며 '입신'이라 높이 산다. 오늘날 한국에서 현역으로 뛰는 9단은 113명에 이른다. 중국과 일본은 100명에 미치지 않는다. 한국에서는 1982년 29세 조훈현이 1호 9단이란 역사를 썼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6/07/30/0005714585_002_20260730174715729.jpg" alt="" /></span><br><br>가장 어린 9단이라는 기록은 세월 따라 사람 따라 바뀌었다. 1996년 21세 이창호가 9단을 단 순간 가장 어렸다. 이세돌은 2003년 20세에 9단에 올랐다. 2004년 19세 박영훈은 초단을 단 지 4년7개월 만에 9단을 받았다. 2010년 박정환이 쓴 17세 9단은 이제 1위 기록이 아니다. 이달 여자 2위 김은지는 2023년 16세로 9단에 올랐다.<br><br>오른쪽에서 백이 수를 부리는 것을 흑이 굳이 막지 않았다. 흑81로 늘지 않고 <참고 1도> 1에 늘면 2에 치고 기분을 낸 백이 12까지 간단히 살아버린다. 백86에 몰 때 흑이 <참고 2도> 1로 나가면 백 석 점을 잡을 수 있지만 백8을 당하면 더 많은 걸 잃을 것이다.<br><br>[김영환 9단]<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서로 다른 채널에 같은 영화"…MPP 중복편성 최대 98% 07-30 다음 신유빈·임종훈의 금빛 다짐 “이번엔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따고 세리머니할게요” 07-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