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근력 265kg 괴력 폭발! 120kg 日 스모 기대주, 헤어스타일 변신 시선 끄네…"배우 아니냐" 팬들 감탄 작성일 07-31 5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7/31/0002039945_001_20260731013010967.jpg" alt="" /></span><br><br>(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일본 프로스모의 한 유망주가 경기력보다 헤어스타일 변화로 더 큰 화제를 모았다.<br><br>일본 매체 '아베마 타임스'는 30일(한국시간) "평소 자연스러운 헤어스타일로 도효에 오르던 선수가 갑작스러운 이미지 변신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고 보도했다.<br><br>매체에 따르면 일본 프로스모 7월 대회가 마무리된 가운데 마쿠시타 26위 오모리 야스히로의 헤어스타일 변화가 팬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br><br>그는 같은 고향 출신인 전 고무스비 엔도의 눈에 띄어 스카우트를 받은 뒤 대학 졸업 후 프로 스모에 입문한 기대주다. 키 185㎝, 몸무게 120㎏의 뛰어난 체격을 갖췄으며, 신입 제자 검사에서 등근력 265㎏을 기록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7/31/0002039945_002_20260731013011042.jpg" alt="" /></span><br><br>언론은 "오모리는 대회 5일 차까지는 자연스러운 헤어스타일을 유지했지만, 7일 차에는 머리를 세운 스타일로 변신했고, 12일 차에는 머리기름을 듬뿍 발라 눈길을 끌었다"고 설명했다.<br><br>이어 "13일 차에는 완벽한 올백 헤어를 하고 도효에 등장했다"고 덧붙였다.<br><br>매체에 따르면 새로운 헤어스타일을 본 팬들은 댓글을 통해 "배우 아니냐", "정말 잘 어울린다"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br><br>오모리는 13일 차 경기에서 마쿠시타 30위 후도유타카에게 밀어내기로 패하며 이번 대회를 5승2패로 마무리했다. 지난 5월 프로 데뷔 무대에서 6승1패를 거둔 데 이어 두 대회 연속 승리 우세를 기록하며 기대주다운 성장세를 이어갔다.<br><br>사진=SNS 관련자료 이전 '근육질 미녀' 올림피아 챔피언 "인생 최고의 몸 만든다"…명장과 정상 탈환 도전 07-31 다음 '충격' UFC 여성 챔피언→생활고로 음식 배달…"돈이 부족해" 전 챔피언 근황 공개, UFC 파이터 처우 문제 수면 위로 07-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