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육질 미녀' 올림피아 챔피언 "인생 최고의 몸 만든다"…명장과 정상 탈환 도전 작성일 07-31 4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7/31/0002039946_001_20260731015113219.jpg" alt="" /></span><br><br>(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2024년 비키니 올림피아 챔피언 로랄리 샤파도가 인생 최고의 몸으로 왕좌 탈환에 도전한다.<br><br>글로벌 매체 '피트니스 볼트'는 29일(한국시간) "비키니 부문 스타 로랄리 샤파도가 올림피아 타이틀 탈환을 위한 계획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br><br>캐나다 출신 샤파도는 2024년 세계 최고 권위의 보디빌딩 대회인 올림피아 비키니 부문을 제패한 세계 정상급 선수다. 지난해 대회에선 6위까지 순위가 떨어져 타이틀 방어에 실패했다.<br><br>이후 2026 아놀드 클래식 준우승, 2026 피츠버그 프로 우승으로 반등의 발판을 마련해 오는 9월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올림피아에서 정상 탈환에 도전한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7/31/0002039946_002_20260731015113270.jpg" alt="" /></span><br><br>매체에 따르면 샤파도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숨기지 않겠다. 나는 이제 30살이고 이 스포츠를 오래 해왔다. 다시는 타이틀을 잃지 않을 것"이라며 각오를 드러냈다.<br><br>이어 "무대에서 다시는 부끄러운 기분을 느끼지 않을 것이라는 걸 안다. 나는 무언가를 하기로 하면 끝까지 밀어붙이는 사람이다"고 덧붙였다.<br><br>샤파도는 우승 탈환을 위해 올림피아 챔피언을 잇달아 배출한 여성 보디빌딩 전문 명장 데이미언 세고비아와 손을 잡았다.<br><br>그는 "여러 차례 올림피아 우승자를 배출하고 타이틀 방어까지 이끈 데이미언 세고비아와 함께하기로 결정했다"며 "세고비아는 시드니 길런과 피규어 부문 8연패, 안드레아 쇼와는 보디빌딩 부문 6연패를 함께했다"고 밝혔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7/31/0002039946_003_20260731015113331.jpg" alt="" /></span><br><br>더불어 "훈련 강도에 맞게 필요한 음식을 먹고 있다. 세고비아는 매일 내 훈련 강도를 확인하기 때문에 어떻게 식단을 구성해야 하는지 정확히 알고 있다. 아주 간단하다"며 "올해는 내 인생 최고의 몸을 보여줄 것"며 자신감을 드러냈다.<br><br>그러면서 "올해 올림피아에서는 내 인생 최고의 몸을 보여줄 것이다. 그건 확신한다"며 "우승하든 하지 못하든, 나에게는 어떤 결과가 나오더라도 승리라고 생각한다"며 각오를 전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7/31/0002039946_004_20260731015113385.jpg" alt="" /></span><br><br>사진=샤파도 SNS 관련자료 이전 "치마가 자꾸 허벅지 위로 올라가잖아!" 팬들 맹비난에도…'무려 378득점' 호주 女 네트볼, 5연승 신바람→유럽서 화제 07-31 다음 등근력 265kg 괴력 폭발! 120kg 日 스모 기대주, 헤어스타일 변신 시선 끄네…"배우 아니냐" 팬들 감탄 07-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