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체육진흥공단, 회원사가 기획하는 스포츠 ESG 사업 본격 추진 작성일 07-31 5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7/31/0002039951_001_20260731033116389.jpg" alt="" /></span><br><br>(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이 스포츠계 ESG 경영 실천 확대를 위한 스포츠 ES) 오픈랩을 본격 추진한다.<br><br>올해 처음 시행되는 스포츠 ESG 오픈랩은 협력체 회원사의 ESG 경영 실천 유도를 위해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예산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회원사가 직접 사업을 기획하고 실행해 보는 열린 실험 공간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br><br>국민체육진흥공단은 지난 6월부터 이달 13일까지 회원사를 대상으로 사업 공모와 심의를 거쳐 총 5개 회원사를 최종 선정했다.<br><br>선정 회원사는 대한체육회(체육단체 ESG 경영 가이드라인 제작), 대한국학기공협회(국학기공 대회 친환경 문화 확산 캠페인), 위밋업스포츠(축구를 활용한 여성 스포츠 참여 활성화), 태권도진흥재단(폐 도복 활용 업사이클링 교육), 브이엘시티 스튜디오(공공 자전거 연계 ESG 캠페인)다.<br><br>국민체육진흥공단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스포츠 ESG 우수 사례가 범 스포츠계로의 확산을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협력체 회원사의 ESG 활동에 대한 지원과 응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br><br>한편, 선정된 회원사에는 각 최대 500만 원이 지원되며, 오늘 8월부터 11월까지 사업을 운영 후 연말 최종 보고회를 통해 성과를 공유할 예정이다.<br><br>사진=국민체육진흥공단 관련자료 이전 국민체육진흥공단, 도서 지역 어르신에게 체력 증진 프로그램 지원 07-31 다음 국민체육진흥공단, 2026년 스포츠산업 창업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 개최 07-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