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체육진흥공단, 2026년 스포츠산업 창업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 개최 작성일 07-31 5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7/31/0002039952_001_20260731033118285.jpg" alt="" /></span><br><br>(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이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와 함께 지난 6월부터 추진해 온 '2026년 스포츠산업 창업 아이디어 공모전(K-SPORTS BOOSTER PROGRAM)'의 입상팀을 선정하고 시상식을 열었다. <br><br>지난 27일 올림픽공원 내 스포츠코리아랩(SKL) 전시 체험관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마그네슘 소재를 활용한 골프 퍼터 제작 아이템을 제안한 기업인 '오우거'가 최우수상을 받았다. '오우거'에는 문체부 장관상과 함께 상금 600만원이 전달됐다. <br><br>우수상은 '오붓', '볼트론'이, 장려상은 '스포디아', '오에이오'가 차지하며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상과 함께 각각 400만원, 200만원의 상금을 받았다.<br><br>아울러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받은 3개 팀은 창업진흥원이 주관하는 범부처 통합 아이디어 공모전인 '도전! K-스타트업'의 본선 진출권도 확보했다.<br><br>김성훈 스포츠산업본부장은 "스포츠산업 혁신 아이템을 발굴한 수상팀과 모든 참가팀에 깊은 감사를 전한다"라며 "향후 진행되는 범부처 통합 아이디어 공모전에서도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br><br>한편, 이번 시상식에서는 스포츠 분야 선배 기업과 투자사의 특강도 진행돼 창업 기업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유익한 행사였다는 평을 받았다.<br><br>사진=국민체육진흥공단 관련자료 이전 국민체육진흥공단, 회원사가 기획하는 스포츠 ESG 사업 본격 추진 07-31 다음 中 탁구 전세계 대망신! 0-11 참패에 이성 잃었다…14세 유망주, 악수 청한 상대에 주먹+발길질→그런데 고작 1년 출전 정지 07-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