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여자축구단, 창단지원금 4억5천만원 확보 작성일 07-31 2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7/31/AKR20260731061400054_01_i_P4_20260731102927031.jpg" alt="" /><em class="img_desc">강진 스완스 WFC 선수들<br>[강진군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강진=연합뉴스) 조근영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강진군은 스완스 WFC가 대한체육회 주관의 '2026년 직장운동경기부 창단지원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3년간 총 4억5천만 원의 창단지원금을 확보했다고 31일 밝혔다.<br><br> 강진여자축구단은 지난 1월 창단 이후 체계적인 운영계획과 지속 가능한 발전 전략을 인정받아 최종 선정됐다.<br><br> 여자축구단은 3년간 매년 1억5천만 원씩 총 4억 5천만 원을 지원받는다. <br><br> 지원금은 선수단 훈련 운영과 대회 참가, 훈련장비 구입 등 경기력 향상과 안정적인 구단 운영에 사용할 예정이다.<br><br> 올해 창단한 강진여자축구단은 감독과 코치 등 지도자 3명, 선수 28명 등 총 31명으로 구성돼 있다. <br><br> WK리그 참가를 비롯해 유소년 축구 활성화와 스포츠 재능기부 등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여자축구단을 목표로 운영되고 있다. <br><br> 강진원 군수는 "안정적인 선수단 운영을 통해 우수선수를 육성하고, 스포츠와 관광이 함께 성장하는 스포츠메카 강진을 만들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br><br> chogy@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앤스로픽 AI도 테스트 중 탈옥해 기업 해킹 07-31 다음 서귀산과고 '왕좌 탈환'...고교 동문 골프 최강으로 07-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