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현 아시안게임 선수단장, 국가대표에 격려금 2억원 전달 작성일 07-31 19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진천선수촌 찾아 선수단 격려<br>“최고 기량 발휘하는 밑거름 되길”</strong>[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이상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한민국 선수단장이 국가대표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을 위해 격려금 2억원을 전달했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8/2026/07/31/0006341314_001_20260731164915605.jpg" alt="" /></span></TD></TR><tr><td>이상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한민국 선수단장이 김택수 국가대표선수촌장에게 선수단 격려금 2억원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대한사이클연맹</TD></TR></TABLE></TD></TR></TABLE>이 단장은 30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국가대표 사기 진작 프로젝트 ‘치얼업 스테이지’ 행사에 참석해 격려금을 전달하고 선수들을 격려했다. 전달식에는 유승민 대한체육회장과 김택수 국가대표선수촌장, 국가대표 선수들이 참석했다.<br><br>격려금은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국가대표 선수들의 훈련비 지원과 경기력 향상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br><br>이 단장은 “격려금이 선수들에게 가장 필요한 곳에 사용돼 대한민국 선수단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하는 데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했다.<br><br>김택수 선수촌장은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단을 위한 뜻깊은 지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선수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책임감을 갖고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br><br>이 단장은 이날 선수들이 참여한 춤·노래 경연대회에서 직접 심사위원을 맡고 시상에도 참여했다.<br><br>대한사이클연맹 회장과 대한체육회 감사를 맡고 있는 이 단장은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과 2024 파리올림픽에서 대한민국 선수단 부단장을 지냈다.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선수단장으로 선임된 뒤에는 국가대표 지도자 출정식을 개최하고 선수와 지도자, 경기단체 관계자 등과 만나 대회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br><br>제20회 아이치·나고야 하계아시안게임은 오는 9월 19일부터 10월 4일까지 열린다. 한국은 41개 종목에 선수와 지도자 등 약 1050명 규모의 선수단을 파견할 예정이다.<br><br> 관련자료 이전 여자 청소년 핸드볼, 체코 꺾고 세계선수권 예선서 첫 승 07-31 다음 '세계 2위 K-펜싱' 최신원 회장 "사무실 봉쇄 어려움 속에 지원해준 문체부-대한체육회에 감사드립니다" 07-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