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청소년 핸드볼, 체코 꺾고 세계선수권 예선서 첫 승 작성일 07-31 18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24-23 승리…내일 멕시코와 최종 3차전</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7/31/NISI20260731_0002201331_web_20260731150559_20260731165011353.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제11회 국제핸드볼연맹(IHF) 세계여자청소년선수권대회에 출전한 여자 청소년(18세 이하) 핸드볼 대표팀. (사진=대한핸드볼협회 제공) </em></span>[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한국 여자 청소년(18세 이하) 핸드볼 대표팀이 체코를 꺾고 세계여자청소년선수권대회 예선에서 첫 승을 거뒀다.<br><br>박정진 감독이 이끄는 여자 청소년 대표팀은 31일(한국 시간) 루마니아에서 열린 체코와의 제11회 국제핸드볼연맹(IHF) 세계여자청소년선수권대회 예선 B조 2차전에서 24-23으로 이겼다.<br><br>김은율(정신여고)과 이수아(인천비즈니스고)가 나란히 5골을 넣으며 승리를 이끌었다.<br><br>지난 29일 덴마크와 1차전에서 32-33 석패를 당했던 한국은 체코와 같은 승점 2(1승 1패)가 됐지만, 골득실에서 0 대 25로 밀려 3위에 자리했다.<br><br>여자 청소년 대표팀은 내달 1일 오후 10시15분 멕시코와 예선 B조 최종 3차전을 치른다.<br><br>이번 대회 예선은 각조 상위 2팀이 본선에 진출한다.<br><br>한국은 지난 2022년 북마케도니아에서 열린 제9회 대회에서 비유럽 국가 최초로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br><br> 관련자료 이전 [AI는 지금] 오픈AI 이어 앤트로픽도 '실제 해킹'…AI 통제 비상 07-31 다음 이상현 아시안게임 선수단장, 국가대표에 격려금 2억원 전달 07-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