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상 유망주 왕서윤, 여중부 400m 계주 부별 한국신기록 작성일 07-31 4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7/31/NISI20260524_0002144013_web_20260524172249_20260731195116644.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육상 왕서윤. (사진=대한육상연맹 제공) 2026.05.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서울=뉴시스]박윤서 기자 = 한국 육상 단거리 유망주 왕서윤(서울체중)이 여중부 400m 계주 한국신기록을 수립했다.<br><br>왕서윤은 31일 제주도 제주종합경기장에서 열린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제47회 전국시·도대항육상경기대회 여중부 400m 계주에서 성채은, 권제희, 최태연과 함께 46초91를 기록, 부별 한국기록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br><br>이들은 지난 5월 소년체전에서 자신들이 세웠던 여중부 한국기록(47초20)을 약 2개월 만에 갈아치웠다.<br><br>왕서윤은 같은 날 열린 여중부 100m 결선에서도 11초89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하며 정상에 올랐다.<br><br>남자 초등부 400m 계주에서는 정도영, 이준희, 박현빈, 오윤우가 46초86의 기록으로 부별 한국기록을 새로 쓰며 우승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씨름 정우현, 문경오미자대회서 생애 첫 소백장사 07-31 다음 무책임한 답변에 안하무인 태도까지…답 없는 축구협회 07-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