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단 하나뿐' 오타니 카드 뭐길래? 158억에 팔렸다 작성일 07-31 36 목록 <!--naver_news_vod_1--><br>LA다저스 오타니가 그려진 야구 카드 한 장, 과연 얼마일까요?<br><br>미국 언론은 우리 돈으로 158억원에 팔렸다고 보도했습니다.<br><br>역대 스포츠 카드 거래 3위 가격인 겁니다!<br><br>1위 NBA 마이클 조던과 코비 브라이언트, 2위 MLB 미키 맨틀의 카드, 그 다음의 가치인데요.<br><br>대체 어떤 야구 카드길래 이렇게 비쌀까요.<br><br>세상에 딱 하나뿐인 희소성 때문입니다.<br><br>카드에는 오타니의 영어와 한자 사인, MLB 골드 패치 2개가 포함돼 있습니다.<br><br>물론 이런 가치를 이끌어낸 건 오타니가 메이저리그에 남기고 있는 도전과 성취의 기록들 덕분이겠죠.<br><br>[화면출처 인스타그램 'topps'] 관련자료 이전 미국 여자 프로야구 72년 만에 부활…김라경 개막전 선발 07-31 다음 [차이나조이2026] '감정'은 글로벌 공통 키워드. ‘모노웨이브’ 선보인 스튜디오BBB 07-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