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 코트 달군 52개팀... IBK기업은행배, 배구 꿈나무들의 여름 승부 시작 작성일 07-31 42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52개팀, 제천 코트서 격돌<br>배구 꿈나무들의 여름 승부<br>IBK, 유소년 지원 이어간다</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6/07/31/0000152941_001_20260731230616316.jpg" alt="" /><em class="img_desc">오늘(31일)부터 8월 6일까지 일주일간, BK기업은행이 충청북도 제천시 제천체육관 등에서 '2026 IBK기업은행배 전국 중·고 배구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2026 IBK기업은행배 전국 중·고 배구대회). /사진=기업은행</em></span></div><br><br>[STN뉴스] 류승우 기자┃전국 중·고교 배구 유망주들이 충북 제천에 모였다. IBK기업은행이 마련한 전국 중·고 배구대회가 31일 막을 올린 가운데 52개 학교가 일주일 동안 열전을 펼치며 차세대 한국 배구를 이끌 주인공을 가린다.<br><br><strong>제천으로 모인 배구 꿈나무들</strong><br><br>충북 제천이 전국 중·고교 배구 선수들의 열기로 달아오른다. IBK기업은행은 31일부터 8월 6일까지 충북 제천체육관 등에서 '2026 IBK기업은행배 전국 중·고 배구대회'를 개최한다.<br><br>이번 대회에는 남중부 12개 팀, 여중부 12개 팀, 남고부 15개 팀, 여고부 13개 팀 등 모두 52개 학교가 출전한다. 대회는 오는 8월 6일까지 일주일 동안 이어지며 각 부 우승팀을 가린다.<br><br><strong>프로 경기 수준 환경 마련</strong><br><br>기업은행은 선수들이 경기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운영 여건도 손봤다. 참가 학교의 부담을 덜기 위해 참가비 일부를 지원하고, 경기장은 프로대회 수준에 맞춰 운영한다. 유소년 선수들이 최상의 환경에서 실력을 펼칠 수 있도록 참가 학교의 부담을 덜기 위해 참가비 일부를 지원하고 경기 운영도 프로대회 수준에 맞췄다.<br><br><strong>유소년 지원, 코트 밖에서도 이어진다</strong><br><br>기업은행은 대회 개최에 그치지 않고 유소년 배구 육성 사업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일일 배구교실을 운영하며 어린 선수들과 직접 호흡하고 있으며, 배구 유관기관 후원도 지속하고 있다. 학교 현장에서 배구를 접하는 기회를 넓히는 데에도 힘을 쏟고 있다.<br><br>기업은행 관계자는 "이번 대회가 선수들이 그동안 흘린 땀의 결실을 마음껏 보여주는 무대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유소년 배구 발전을 위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news@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류승우 기자 invguest@stnsport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양현종 2회 강판' KIA, NC에 4-10 역전패...5위 추락 07-31 다음 [차이나조이2026] 팬들의 응원으로 완성되는 하모니. ‘칼파 코스믹 심포니’ 선보인 케세라게임즈 07-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