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GK 허재원, 김민재와 한솥밥…6개월 임대 작성일 07-31 52 목록 K리그1 제주의 골키퍼 허재원이 한국 골키퍼로서는 처음 대표팀 '철기둥' 김민재와 한솥밥을 먹게 됐습니다.<br><br>구단은 31일 "구단 유소년 출신 골키퍼 허재원이 독일 분데스리가 바이에른 뮌헨으로 내년 1월까지 6개월 임대 이적한다"라고 밝혔습니다.<br><br>이어 "일정 조건을 충족하면 완전 이적 조항이 발동되는 옵션이 포함된 계약"이라고 설명했습니다.<br><br>한국 골키퍼가 유럽에 진출한 건 2009년 핀란드로 이적한 권정혁 이후 17년 만입니다.<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br> 관련자료 이전 롯데 꺾은 삼성, 반 게임 차 선두…2위 kt, 4연승 맹추격 07-31 다음 158억에 팔린 오타니 카드…역대 거래액 3위 07-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