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벤투 "축구대표팀 임시 감독직 지원 안 한다"…정식 감독 의사는 유지 작성일 08-01 35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벤투 "2개월 임시 직책은 지원 안 해"<br>정식 감독직 관심은 이미 협회에 전달</strong><div id="ijam_content"><div class="ab_photo photo_center "><div class="image"><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37/2026/08/01/0000504075_001_20260801085709596.jpg" alt="" /><em class="img_desc">파울루 벤투 전 한국 축구 대표팀 감독이 대한축구협회가 공개 채용을 시작한 임시 감독직엔 지원하지 않겠다는 뜻을 JTBC에 밝혔다. (사진=연합뉴스)</em></span></div></div> 파울루 벤투 전 축구 대표팀 감독이 임시 감독직에 지원하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br><br> 벤투 전 감독은 오늘(1일) JTBC에 "이번 채용은 2개월짜리 직책을 위한 것이기 때문에 지원서를 제출하지 않을 것"이라고 답했습니다. <br><br> 앞서 대한축구협회는 지난달 30일,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 임시 감독 공개 채용을 시작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임기는 올해 9월부터 11월까지이며, 협회는 8월 안에 감독 선임 절차를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br><br> 협회의 채용 소식이 알려지자 2022년 카타르 월드컵 16강을 이끌었던 벤투 전 감독이 지원할 것이라는 추측도 나왔지만, 벤투 전 감독이 직접 선을 그은 겁니다. 다만 정식 감독직에는 여전히 지원 의사가 있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br><br> 벤투 전 감독은 JTBC에 "이미 대한축구협회에 대표팀 감독직에 관심이 있다는 의사를 공식적으로 전달했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br><br> 한편 최근 에콰도르축구협회가 벤투 감독 영입을 추진하고 있으며, 대표팀 감독직을 제안했다는 현지 보도가 잇따랐습니다. 이에 대해서 벤투 전 감독은 "가능성에 대해선 언급하지 않겠다"라며 답을 아꼈습니다. <br></div> 관련자료 이전 성인보다 빠른 여중생, 부별 한국기록 2달 만에 또 갈아치웠다…왕서윤의 서울시청, 여자 400m 계주 46초91 우승 08-01 다음 청바지 주머니 속 '갤럭시 버즈4 프로'…세탁기 50분 견디고 '멀쩡'[잇:써봐] 08-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