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리티 연애 예능→스포츠스타 결혼 골인! 방송계 은퇴 시사…호주 역도 대표 무릎 부상 후 "운동에 전념" 작성일 08-01 2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8/01/0002040575_001_20260801092711914.jpg" alt="" /></span><br><br>(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리얼리티 연애 예능으로 결혼에 골인한 스포츠 스타가 방송계 은퇴를 선언했다. <br><br>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1일(한국시간) 리얼리티 연예 예능으로 스타덤에 오른 호주 역도 대표 릿지 바레도가 스코틀랜드에서 진행되는 커먼웰스 게임(영연방 대회)에서 무릎 부상을 당한 뒤, 방송계 은퇴를 선택했다고 보도했다. <br><br>매체는 "바레도는 글래스고에서 열린 커먼웰스 게임 역도 남자 110kg 경기에서 무릎 부상을 당했다. 용상 3차 시기에 190kg을 들어 올리다가 오른쪽 다리가 힘없이 꺾여 고통에 몸을 뒤로 젖힌 채 쓰러졌다"고 전했다. <br><br>관계자들이 빨리 바레도에게 다가가 응급 치료를 진행했고, 들것에 의해 실려 나갔다. <br><br>매체에 따르면, 바레도는 "3차 시기에 뚝하는 소리를 들었다. 나는 모든 것을 쏟으려고 노력했다"며 "첫 통증은 10 중의 8 혹은 9였다. 나는 검사를 받아봐야겠지만, 엄청 심각하지 않길 바란다"고 밝혔다. <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8/01/0002040575_002_20260801092712005.jpg" alt="" /></span><br><br>이어 "무릎 부상은 처음이다. 약간 무섭다"라고 덧붙였다. <br><br>바레도는 인상에서 155kg을 들어 올렸고 용상 마지막 시기가 성공한다면 4위로 마무리할 수 있었다. 하지만 3차 시기에 실패해 대회에 기록을 확정하지 못한 채 마무리 지었다. <br><br>바레도는 지난 2024년 방영된 미국 리얼리티 TV 시리즈로 알려진 '첫눈에 결혼했어요(Married At First Sight)' 시즌 11에 출연해 지금의 아내 제이드 피웰을 만나 결혼했다. 현재 10세인 딸 빅토리아가 아내와 함께 골드코스트에서 글래스고까지 이동해 경기를 지켜본 것으로 알려졌다. <br><br>매체는 "장기간 재활이 필요할 수 있는 부상을 당했음에도, 바레도는 역도 커리어를 끝낼 의도가 없다고 인정했다"라며 2030년 인도 구자라트주 아마다바드에서 열리는 다음 커먼웰스 게임 출전을 예고했다"고 전했다. <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8/01/0002040575_003_20260801092712070.jpg" alt="" /></span><br><br>이어 "바레도가 역도 복귀를 계획하면서 그는 리얼리티 TV 시리즈 출연은 더 없을 거라고 확실히 했다"고 설명했다. <br><br>바레도는 "나의 TV 경력은 완전히 끝났다. 내 아내를 만났다. 나는 리얼리티 TV 시리즈를 떠난다"라며 "그리 추천하지도 않을 것"이라고 했다. <br><br>이어 "만약 여러분이 중독적인 환경에서 즐기길 원한다면 참여하라.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돌아가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8/01/0002040575_004_20260801092712132.jpg" alt="" /></span><br><br>사진=연합뉴스 / 바레도 인스타그램 관련자료 이전 [테크톡노트] AI 네이티브 시대…'AI를 붙이는' 것만으론 부족하다 08-01 다음 청출어람…‘초신성’ 김영원, ‘스승’ 해커 꺾고 16강 진출 08-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