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특례시청 임재민, 문경오미자씨름대회서 생애 첫 태백장사 작성일 08-01 4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8/01/AKR20260801035100007_01_i_P4_20260801143218135.jpg" alt="" /><em class="img_desc">수원특례시청 임재민<br>[대한씨름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김동한 기자 = 임재민(수원특례시청)이 위더스제약 2026 민속씨름 문경오미자장사씨름대회에서 생애 첫 태백장사에 등극했다.<br><br> 임재민은 1일 경북 문경시 문경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태백급(80㎏ 이하) 결정전(5판 3승제)에서 박현욱(경기 광주시청)을 3-1로 꺾었다.<br><br> 이로써 임재민은 민속씨름 데뷔 2년 만에 개인 통산 첫 장사 타이틀을 거머쥐었다.<br><br> 임재민은 결승 첫판에서 박현욱에게 덧걸이를 허용했지만 둘째 판을 밀어치기로 따내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br><br> 셋째 판에선 안다리에 성공해 역전한 뒤 기세를 몰아 넷째 판도 들배지기로 박현욱을 넘어뜨리며 우승을 확정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8/01/AKR20260801035100007_02_i_P4_20260801143218145.jpg" alt="" /><em class="img_desc">수원특례시청 임재민<br>[대한씨름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위더스제약 2026 민속씨름 문경오미자장사씨름대회 남자부 경기 결과]<br><br> ▲ 태백급<br><br> 태백장사 임재민(수원특례시청)<br><br> 2위 박현욱(경기 광주시청)<br><br> 공동 3위 김혜민(의성군청), 김원호(정읍시청)<br><br> moved@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AI가 늘린 코드 리뷰 부담"…깃허브가 제시한 해결책은 08-01 다음 '내가 韓 신지아 킬러!' 한국 피겨 통곡의 벽 되나?…"39전 39승" 日 17세 천재 소녀, 시니어 국내 데뷔전 우승→"아사다 마오 본 따 이름도 마오" 08-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