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으면 여권, 펼치면 태블릿…'갤럭시 Z 폴드8' 1030 몰린 이유는? 작성일 08-01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QJLz1tWas"> <p contents-hash="9be14a049e0501077ad364c1dfff041f407cf7ca82488def3e3102591bbbefd0" dmcf-pid="HxioqtFYNm" dmcf-ptype="general"><br><strong>사전예약 구매자의 절반 이상이 1030세대<br>아이폰 쓰던 소비자도 QR코드로 데이터 가능</stron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8541d5152dbff7bf9677876ba99f89d6e8d3284e0a20c2e882048a8a0a72982" dmcf-pid="XMngBF3Gc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삼성전자의 폴더블(접는) 스마트폰 신제품 '갤럭시 Z 폴드8'의 사전예약 마감일이 임박하는 속 젊은 층인 1030세대의 관심이 높은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은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 /삼성전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01/THEFACT/20260801182249980hjrs.jpg" data-org-width="640" dmcf-mid="YZ4P5vTsj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01/THEFACT/20260801182249980hjr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삼성전자의 폴더블(접는) 스마트폰 신제품 '갤럭시 Z 폴드8'의 사전예약 마감일이 임박하는 속 젊은 층인 1030세대의 관심이 높은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은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 /삼성전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8b461cfca4cce6b31b856b8961d21f32076d9ed6393d1972d636a0c7a0ecac3" dmcf-pid="ZRLab30How" dmcf-ptype="general"> <br>[더팩트 | 손원태 기자] 삼성전자의 폴더블(접는) 스마트폰 신제품 '갤럭시 Z 폴드8'의 사전예약 마감일이 임박하고 있다. 특히 이번 사전예약 구매자의 절반 이상이 젊은 층인 1030세대로 나타났다. </div> <p contents-hash="312d53e1851bb35398aecf705bf1282511586111dde7b0468045a5bd50426f22" dmcf-pid="5eoNK0pXaD" dmcf-ptype="general">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지난달 28일부터 삼성닷컴에서 진행한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 사전예약 전체 고객 중 1030세대 비중이 50%를 넘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cd1da4421b10cfa3502f5333d356770708d2a3d022b2cd67a600d740a496869" dmcf-pid="1dgj9pUZkE" dmcf-ptype="general">신제품 사전예약은 오는 3일 종료된다. 특히 최근 진행된 폴드8의 라이브커머스(실시간 방송 판매) 판매량은 전작(폴드7) 대비 2배가량 상회하는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d02a371106894f2a9df1f6f2ffac41b9a4947956f46baa67c4f04d9b943b1a62" dmcf-pid="tJaA2Uu5ak" dmcf-ptype="general">삼성전자는 이번 주말 온·오프라인 채널 막바지 예약 수요가 집중될 것으로 전망한다. 지금과 같은 예약 열풍이 이어지면, 최종 사전 판매와 전체 실적 모두 전작을 뛰어넘는다.</p> <p contents-hash="d8bdd72635bf9bec9e16e360f2c80695ec4c905b9a009b4509c201631466f88c" dmcf-pid="FiNcVu71cc" dmcf-ptype="general">폴드8은 접었을 때 여권 정도의 크기로 휴대성에 집중한 반면, 펼쳤을 때는 태블릿과 비슷한 수준의 대화면으로 몰입감을 극대화한 제품이다. 이는 숏폼·웹툰·게임 등을 즐기는 젊은 층 사이에서 인기 요인으로 꼽힌다. 특히 1030세대는 크림색에 가장 큰 관심을 보였다. 삼성닷컴 전용 색상 피스타치오와 대표 색상 라벤더도 인기였다.</p> <p contents-hash="f14a485c31d50f16321a1343f7f781c77c2a441cf47eb3ab440da508c4ef9d29" dmcf-pid="3njkf7ztNA" dmcf-ptype="general">삼성전자는 대화면과 멀티태스킹에 최적화된 폴드8 울트라와 콤팩트한 크기에 개성 있는 디자인을 앞세운 플립8이 호응을 끌었다고 설명한다. 또 폴드8 울트라에서는 그라파이트와 그린 쉐도우의 선호도가 높았다고 부연했다. 플립8은 민트와 크림·핑크가 많이 선택됐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3084ad909b5844a29b2ee42e9ba0f2fb14e2d8cf514cbf846401760888c2c18d" dmcf-pid="0LAE4zqFgj" dmcf-ptype="general">아울러 삼성전자는 갤럭시 Z 시리즈가 1030세대로부터 인기가 높은 이유에 대해 다양한 사전예약 혜택과도 관련이 있는 것으로 분석했다. 사진과 동영상 촬영이 많은 1030세대에게 스마트폰 저장용량이 주요 구매 요소 중 하나인데, 용량 업그레이드 혜택이 이들의 수요를 높였다는 것이다.</p> <p contents-hash="2b60dce2a3b7bc393e22f70e8a883b7f6541018aadb33ebb3066ba7da99940c9" dmcf-pid="paErPbKpcN" dmcf-ptype="general">삼성전자는 사전예약을 통해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의 256GB 모델을 구매하면 25만3000원 상당의 512GB 모델로 저장용량을 업그레이드한다. 폴드8 울트라·폴드8 512GB 모델을 사전 구매하면, 31만700원 추가 결제 시 1TB 모델로 지원한다.</p> <p contents-hash="2412e98c2ace0a8c3b0a3b2a55a6c6595a1b5871fd2c32a3872b245edddb211d" dmcf-pid="UNDmQK9Uga" dmcf-ptype="general">이밖에 타사 기기 사용자와 갤럭시 스마트폰 간 호환성을 강화한 점도 매력적이다. 아이폰 사용자는 별도 애플리케이션 설치 없이 QR코드를 통해 기존 데이터를 갤럭시로 무선 전송할 수 있는 '스마트 스위치'를 이용할 수 있다. iOS와 갤럭시 기기 간 데이터 이동과 파일 공유 편의성을 높이는 '퀵 셰어'도 마련했다.</p> <p contents-hash="0fa1df0e17ae5b039b12372dcfbb8894015b7a3ff90a7fdc8511f0cd66315266" dmcf-pid="ujwsx92ujg" dmcf-ptype="general">삼성전자 측은 "이번 사전예약은 1030 젊은 층이 빠르게 반응하며 새로운 폼팩터의 높은 몰입감과 모바일 경험에 대한 기대감을 확인했다"면서 "더블 스토리지를 포함한 다양한 혜택이 다음 달 3일 종료되는 만큼 구매를 고려하는 고객은 사전판매 기간에 구매하기를 추천한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d70b6c3211e4f7818a10e8c1d27c881253c99ec71fdd373e111e6b69d2110015" dmcf-pid="7ArOM2V7oo" dmcf-ptype="general">tellme@tf.co.kr</p> <p contents-hash="dadf78f8b392f6241d887d33008e8db474a86a6f0d9764b6deafc517ba0b0599" dmcf-pid="zcmIRVfzAL" dmcf-ptype="general"><strong>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strong><br>▶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br>▶이메일: jebo@tf.co.kr<br>▶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월드컵 민간 지분 매각' 무산…반발 부딪힌 FIFA 인판티노 회장 08-01 다음 황주찬-조영승 마지막 복식 승리, 서인천고 살렸다…대통령기 테니스 2연패 도전 08-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