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신화' 쓴 골키퍼 보지냐, 칠레서도 '이름' 그대로 뛴다 작성일 08-01 35 목록 <!--naver_news_vod_1--><br>월드컵에서 카보베르데의 '동화'를 쓴 마흔 살 골키퍼 보지냐, 전 세계에 알려진 이 이름은 사실 '별명'인데요.<br><br>앞으로 뛰게 될 칠레 명문 구단 '콜로콜로'에서도 이 이름을 유니폼에 넣을 수 있게 됐습니다.<br><br>원래 칠레축구협회 규정상 유니폼에는 성만 쓸 수 있는데 이번에 예외적으로 허락한 겁니다.<br><br>보지냐라는 이름은 포르투갈어로 '작은 할머니'라는 뜻인데 어렸을 때 맞벌이를 한 부모님 대신 할머니 손에 커서 이런 이름을 썼다고 하네요. 관련자료 이전 한국 육상이 자란다…5종 경기 임지환, 중학부 한국 기록 ‘또’ 경신 08-01 다음 트레저헌터 in 진안 사전등록…제대로 즐기고 5000만 원 받는 법 08-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