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 장애인·노인·아동 위한 야영장 여가·휴양 확대 협약 작성일 08-02 4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8/02/AKR20260731064900057_01_i_P4_20260802091015123.jpg" alt="" /><em class="img_desc">울주 취약계층 위한 야영장 이용 접근성 향상 협약<br>[울주군시설관리공단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울산 울주군시설관리공단은 울주군립야영장과 사회복지법인 어울림복지재단이 장애인·노인·아동 등 취약계층 여가·휴양 기회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br><br> 협약은 어울림복지재단 산하 장애인복지관, 종합사회복지관, 노인복지관 등 다양한 사회복지시설 이용자와 종사자들이 울주군립야영장을 보다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br><br> 두 기관은 협약에 따라 ▲ 야영장 이용 편의 제공 ▲ 단체 이용 시 예약 및 이용 절차 협조 ▲ 장애인·노인·아동 등 취약계층 대상 자연 체험 및 힐링 프로그램 운영 ▲ 가족 캠핑 및 복지 연계 프로그램 공동 추진 등에 상호 협력한다.<br><br> 울주군시설관리공단 관계자는 "장애인과 취약계층이 자연 속에서 휴식과 치유 시간을 가질 기회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공공 야영 시설의 사회적 가치 실현과 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br><br> young@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졸피뎀보다 더 좋다고?…해외서 히트한 ‘꿀잠약’ 한국에 온다는데 [MK약국 x 약들약] 08-02 다음 '테니스 주니어 국가대표' 김서현, '유럽 14세부' 제패… 3개 대회 연속 무실세트 우승 08-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