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오미자씨름대회 금강장사는 최정만…개인 통산 26번째 작성일 08-02 3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8/02/0001377342_001_20260802140909755.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strong>▲ 영암군민속씨름단 최정만</strong></span></div> <br> 최정만(영암군민속씨름단)이 위더스제약 2026 민속씨름 문경오미자장사씨름대회에서 개인 통산 26번째 금강장사에 올랐습니다.<br> <br> 최정만은 오늘(2일) 경북 문경시 문경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금강급(90㎏ 이하) 결정전(5판 3승제)에서 김태하(수원특례시청)를 3-0으로 완파했습니다.<br> <br> 이로써 지난 3월 단양온달장사씨름대회와 6월 보은단오장사씨름대회에서도 금강장사에 오른 최정만은 이번 우승으로 올 시즌 3관왕을 달성했습니다.<br> <br> 개인 통산 장사 타이틀은 26개로 늘렸습니다.<br> <br> 최정만은 이날 16강부터 준결승까지 한 판도 내주지 않고 결정전에 진출했습니다.<br> <br> 그는 결정전 첫판에서 잡채기로 기선을 제압한 이후 둘째 판에서 김태하의 기습적인 들어뒤집기를 되치기로 받아내며 2-0으로 앞섰습니다.<br> <br> 이어 셋째 판에서 밀어치기로 김태하를 쓰러뜨리며 우승을 확정했습니다.<br> <br> 3위는 김기수(수원특례시청)와 전도원(수원특례시청)이 공동으로 올랐습니다.<br> <br> (사진=대한씨름협회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오픈AI “차기 모델 ‘아스트라’, 수학 난제 10개 풀었다” 08-02 다음 ‘14세 육상 기대주’ 왕서윤, 400m 계주도 한국新 08-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