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름 최정만, 문경오미자대회서 통산 26번째 금강장사 작성일 08-02 1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8/02/NISI20260802_0002202184_web_20260802143510_20260802143711699.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위더스제약 2026 민속씨름 문경오미자장사씨름대회에서 금강장사에 등극한 최정만. (사진=대한씨름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최정만(영암군민씨름단)이 위더스제약 2026 민속씨름 문경오미자장사씨름대회에서 금강장사에 등극했다.<br><br>최정만은 2일 경북 문경시의 문경실내체육관에서 열린 김태하(수원특례시청)와의 대회 금강장사(90㎏ 이하) 결정전(5판 3선승제)에서 3-0 완승을 거두고 꽃가마를 탔다.<br><br>이로써 최정만은 올 시즌 금강장사 3관왕과 함께 개인 통산 26번째 황소 트로피를 들었다.<br><br>16강부터 4강까지 한 판도 내주지 않은 최정만은 김태하와의 첫 번째 판을 잡치기로 따내며 기선 제압에 성공했다.<br><br>두 번째 판에 나선 김태하는 들어뒤집기로 반격했지만, 최정만은 되치기로 반격했다.<br><br>최정만은 밀어치기로 세 번째 판까지 잡아내면서 김태하를 3-0으로 완파하고 우승을 달성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제발 그러지 마세요” 월요일 또 하향 베팅?…간신히 살아나더니, 공포에 휩싸인 개미 08-02 다음 '전 재산 1조7300억원' 호날두, 마침내 품절남 된다…연인 조지나와 고향 마데이라서 '동화 같은 결혼식' 08-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