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그러지 마세요” 월요일 또 하향 베팅?…간신히 살아나더니, 공포에 휩싸인 개미 작성일 08-02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zyjZmsAH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b6654b790a3a21811b002fa4f908a29aff87b7252dab0d8e45929ca6e6c5319" dmcf-pid="bqWA5sOc1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삼성전자 사옥"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02/ned/20260802144142275kcvi.jpg" data-org-width="1280" dmcf-mid="Xvc6mJiPZ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02/ned/20260802144142275kcv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삼성전자 사옥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dfcc03e137339dcb981c3db7a350acd17113f70250972b191c0eb6cd70a57c4" dmcf-pid="KBYc1OIkHy" dmcf-ptype="general"><span>[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span>(하향 베팅) <span>제발 그러지 마세요” (삼성전자 투자자)</span></p> <p contents-hash="f74b07dd8c04c8a4534f9cc2508652697b7d449ddadec34eddfdad2208ae8319" dmcf-pid="9bGktICEtT" dmcf-ptype="general">“월요일 또 폭락, 너무 걱정된다” (SK하이닉스 투자자)</p> <p contents-hash="9894935cbfa84e35c84d40c889750a54cba4a4ce89ffb6e8f6d5c79454139d37" dmcf-pid="2KHEFChDHv" dmcf-ptype="general">간신히 살아났던 국내 증시가 월요일 또 다시 하향 베팅에 대한 공포에 휩싸였다. 지난달 31일 국내 증시가 하루 만에 무려 18% 가까이 급등하는 등 기록적인 폭등세를 보인 데다, 미국과 이란의 충돌 가능성이 다시 고조되고 있기 때문이다.</p> <p contents-hash="cd3f49fcbad05bed75bb569716cdc8adde82b4e12094a93d007ae2677d091427" dmcf-pid="V9XD3hlw5S" dmcf-ptype="general">삼성전자, SK하이닉스 하락에 베팅하는 인버스로 투자자들이 몰릴 가능성이 있어, <span>큰 손실을 보고 있는 개인 투자자들은 노심초사다. 가까스로 되살아난 인공지능(AI)·반도체주 투자심리가 다시 꺾일 수 있기 때문이다. </span></p> <p contents-hash="aa7c62ff15c864dc527799497560377ac76f60b05da786d6703f8254d5866a3d" dmcf-pid="f4tsuTyO5l" dmcf-ptype="general">삼성전자, SK하이닉스 단일종목 2배 레버리지도 과도한 증시 폭락에 주요인 중 하나로 꼽혔다. 결국 당국의 규제로 2배 레버리지를 사려면 예탁금으로 현금 3000만 원 이상 있어야 한다.</p> <p contents-hash="f0d3232173b5c5f8d7f24e09b0c073297f704d5de28050b260f5e9ea8a415859" dmcf-pid="48FO7yWIZh" dmcf-ptype="general">전문가들은 8월에도 당분간 폭락과 폭등이 반복되는 널뛰기 증시가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다. <span>폭락과 폭등이 반복되는 널뛰기 증시에서 개인 투자자들의 투매가 두드러진다.</span></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f567387406391546693d4be26d43c4095d9d944785af27c24e58f599120be44" dmcf-pid="863IzWYCH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02/ned/20260802144142523rate.jpg" data-org-width="860" dmcf-mid="qjKG830HG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02/ned/20260802144142523rat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e06afaf0665e57ee733bf273db63980c05eea789f901102a90a9069870184d1" dmcf-pid="6P0CqYGh1I" dmcf-ptype="general">지난 6월 22일 고점(종가 9114.55) 이후 약 40% 하락하며 극심한 변동성을 보였던 7월 코스피는 마지막 날인 31일 전장보다 1001.89포인트 상승한 6595.45로 장을 마쳤다. 이는 역대 최대 상승률(17.91%)이다.</p> <p contents-hash="028918a93911f9b6fe653c79e2a4c5697add38b4e4a151d03c3ba5977587d14a" dmcf-pid="PQphBGHl1O" dmcf-ptype="general"><span>삼성전자는 지난달 31일 26.81% 급등한 26만 2500원에 거래를 마쳐 역대 최대 일간 상승률을 기록했다. SK하이닉스는 29.95% 오른 171만 8000원으로 2009년 이후 첫 상한가를 기록했다.</span><span></span></p> <p contents-hash="56866a8c31546d91a04ea08f366ae21a247a8fd6557ae27cd244081cc44a3aba" dmcf-pid="QxUlbHXS1s" dmcf-ptype="general"><span>외신들은 “한국 증시가 마치 양극성 장애(조울증)를 앓는 것처럼 하룻밤 사이 공포와 환희를 오가며 거래되고 있다”며 우려를 표명하고 있다.</span><span></span></p> <p contents-hash="8814fa3bd266517b25502c4ba494bb6452047271694abcf50b3bf93c3aa56404" dmcf-pid="xMuSKXZvXm" dmcf-ptype="general"><span>CNBC 방송은 “투자자들은 숏커버링이 마무리된 이후에도 해외 투자자들의 매수세가 이어질지를 주목하고 있다”며 “그 결과에 따라 이번 급반등이 본격적인 회복의 출발점이 될지, 아니면 세계에서 가장 변동성이 큰 증시 가운데 하나인 한국 시장의 또 다른 급등락으로 끝날지가 결정될 것”이라고 전했다.</span></p> <p contents-hash="7b5dbb95c59f302aeae5b6507a2e5efbd8da2897986d0de8c0756b94975290a4" dmcf-pid="yWc6mJiPYr" dmcf-ptype="general">피보나치자산운용의 정인윤 대표는 CNBC에 “한국 증시는 마치 양극성 장애(조울증)를 앓는 것처럼 하룻밤 사이 공포와 환희를 오가며 거래되고 있다”고 분석했다.</p> <p contents-hash="96a8f2297e08015aff5530f6792702433b3b1c6d85894196224c8d7ac14d2235" dmcf-pid="WYkPsinQYw" dmcf-ptype="general">호주 ANZ은행의 아시아 리서치 책임자인 쿤 고는 “코스피는 마치 밈주식이나 암호화폐처럼 거래되고 있다”며 “주요 국가의 대표 주가지수로서는 정상적인 움직임이라고 보기 어렵다”고 말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암환자 치명적 대사 합병증 ‘암 악액질’ 치료 길 열려 08-02 다음 씨름 최정만, 문경오미자대회서 통산 26번째 금강장사 08-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