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적인 폭염에 프로야구 NC-KIA전 '이틀 연속' 취소…추후 편성 작성일 08-02 3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2/2026/08/02/AKR202608021503593KP_01_i_20260802150410066.jpg" alt="" /><em class="img_desc">40도 넘은 창원 도로 위 작업 현장 [연합뉴스 자료사진]</em></span><br><br>극한 불볕더위에 프로야구 경기가 이틀 연속 취소됐습니다.<br><br>한국야구위원회 KBO는 오늘(2일) 창원 NC파크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NC 다이노스와 KIA 타이거즈 경기가 폭염으로 취소됐다"고 밝혔습니다.<br><br>기록적인 더위 탓에 전날도 두 팀의 맞대결은 열리지 못했습니다.<br><br>창원 지역은 지난달 30일부터 폭염 중대경보가 발효 중입니다.<br><br>한편, 부산 사직 구장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삼성 라이온즈와 롯데 자이언츠 맞대결은 30분 늦춰진 오후 7시에 경기를 시작합니다.<br><br>KBO는 2019년부터 기상청의 특보 발령 기준에 따른 경기 취소 여부를 검토해 왔습니다.<br><br>폭염 경보 이상이 발효되면 경기 시작 전엔 KBO 경기운영위원이, 경기 시작 후엔 해당 경기의 심판이 지역 기상청에 확인 후 취소할 수 있는 권한을 갖습니다.<br><br>#폭염 #프로야구 #NC다이노스 #KIA타이거즈<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관련자료 이전 김라경, 72년 만에 부활한 미국 여자프로야구 개막전 선발 등판…4이닝 4실점 08-02 다음 "AI 안전성, 신원 관리이자 운영 거버넌스 문제" 08-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