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할대 붕괴' 이정후, 5타수 1안타…도루하다 아웃된 송성문 작성일 08-02 3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2/2026/08/02/AKR20260802150049Fqs_01_i_20260802150108056.jpg" alt="" /><em class="img_desc">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 [AP=연합뉴스]</em></span><br>미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의 시즌 타율이 3할 아래로 떨어졌습니다.<br><br>이정후는 2일(한국 시간) 열린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2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5타수 1안타 1득점을 올렸습니다.<br><br>전날 경기에서 3타수 무안타에 그쳤던 이정후는 7월 월간 타율 2할대를 기록하는 등 최근 주춤한 모습입니다.<br><br>이날 경기 후 이정후의 시즌 타율은 2할 9푼 8리로, 지난달 25일 이후 또 다시 3할대 밑으로 떨어졌습니다.<br><br>1회 첫 번째 타석에서 1루수 땅볼로 출루했지만 상대 견제에 걸려 아웃된 이정후는 두 번째 타석에서 깔끔한 안타를 때려냈습니다.<br><br>2-2로 팽팽하던 3회, 이정후는 상대 선발 직구를 받아쳐 내야 안타를 만들었습니다. 이후 후속 타자가 밀어내기 볼넷을 골라내며 득점까지 올렸습니다.<br><br>하지만 나머지 타석에서 이정후는 침묵했고, 팀은 마무리 투수가 끝내기 안타를 허용해 5-6으로 패했습니다.<br><br>한편, 이날 선발에서 빠진 샌디에이고 송성문은 5-5로 맞서던 8회 말 대주자로 출전해 도루를 시도했지만 아웃됐습니다.<br><br>#이정후 #송성문 #메이저리그<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관련자료 이전 "스파이더맨 같다"…테니스 세계 1위 사발렌카 유니폼에 팬들 '혹평' 08-02 다음 김라경, 72년 만에 부활한 미국 여자프로야구 개막전 선발 등판…4이닝 4실점 08-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