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만 문경오미자장사 금강급 평정…통산 26번째 꽃가마 작성일 08-02 17 목록 <div class="ab_photo photo_center photo_cover "> <div class="image">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5/2026/08/02/0003541772_001_20260802164009525.jpg" alt="" /><em class="img_desc">2026 문경오미자장사씨름대회에서 금강급 정상에 오른 직후 황소트로피를 들어보이는 최정만. 올해 3번째 우승이자 생애 통산 26번째 장사 타이틀이다. 사진 대한씨름협회</em></span> <span class="mask"></span> </div> </div> 최정만(영암군민속씨름단)이 2026 문경오미자장사씨름대회에서 금강급(90㎏ 이하)을 평정했다. <br> <br> 최정만은 2일 경북 문경시 문경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금강급 장사결정전(5판 3승제)에서 김태하(수원특례시청)를 3-0으로 완파하며 우승자에게 주어지는 황소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최정만에 금강급 정상에 오른 건 지난 3월 단양온달장사대회, 6월 보은단오장사대회에 이어 올해 3번째다. 개인 통산 장사 타이틀을 차지한 건 26번째다. <br> <br> <div class="ab_photo photo_center " > <div class="image">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5/2026/08/02/0003541772_002_20260802164009573.jpg" alt="" /><em class="img_desc">2026 문경오미자장사씨름대회에서 금강급 정상에 오른 직후 포효하는 최정만. 사진 대한씨름협회</em></span> <span class="mask"></span> </div> </div> 16강부터 준결승까지 단 한 판도 내주지 않고 2-0 승리로 장식한 최정만은 장사 결정전에서도 김태하를 압도했다. 첫 판을 잡채기로 가져왔고, 이어진 둘째 판도 상대의 들어뒤집기 시도를 되치기로 받아내며 승리로 장식했다. 이어진 세 번째 판은 밀어치기로 마무리했다. <br> <br> ◇2026 문경오미자장사씨름대회 금강급 결과 <br> ▲장사 최정만(영암군민속씨름단) <br> ▲2위 김태하(수원특례시청) <br> ▲공동 3위 김기수(수원특례시청), 전도언(수원특례시청) <br> <div class="ab_photo photo_center " > <div class="image">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5/2026/08/02/0003541772_003_20260802164009622.jpg" alt="" /><em class="img_desc">2026 문경오미자장사씨름대회에서 금강급 정상에 오른 직후 꽃가마에 올라 장사 인증서를 들어보이는 최정만. 사진 대한씨름협회</em></span> <span class="mask"></span> </div> </div> <br><br> 관련자료 이전 엔비디아 쿠다 독주에 도전장…AMD 손잡은 국산 NPU, ‘이기종 AI’ 승부수 08-02 다음 한국마사회, 불법도박 신고포상금 확대 08-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