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만, 문경오미자대회 금강장사… 시즌 3관왕-통산 26번째 꽃가마 작성일 08-02 41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6/08/02/0000751242_001_20260802171413155.jpg" alt="" /></span> </td></tr><tr><td> 사진=대한씨름협회 제공 </td></tr></tbody></table> <br> 최정만(영암군민속씨름단)이 올 시즌 세 번째 금강장사에 오르며 개인 통산 26번째 황소트로피를 품었다.<br> <br> 최정만은 2일 경북 문경실내체육관서 열린 ‘위더스제약 2026 민속씨름 문경오미자장사씨름대회’ 금강장사(90㎏ 이하) 결정전에서 김태하(수원특례시청)를 3-0으로 꺾었다. 이로써 지난 3월 단양온달대회와 6월 보은단오대회에 이은 시즌 3관왕을 달성하는 데 성공했다.<br> <br> 초반부터 빈틈이 없었다. 최정만은 16강부터 준결승까지 한 판도 내주지 않고 결승에 진출했다.<br> <br> 결정전 첫판에서는 잡채기로 기선을 제압했다. 둘째 판에서는 김태하의 들어뒤집기를 되치기로 받아쳐 승기를 굳혔고, 셋째 판마저 밀어치기로 마무리하며 완승을 거뒀다.<br> 관련자료 이전 중앙여중·고, 대통령기 테니스 동반 우승 "또 해냈다" 08-02 다음 통신요금도 'AX시대'…AI 구독상품 경쟁 나선 통신 3사 08-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