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앞세운 '독일 명가' 뮌헨, 제주 입국…4일 제주SK와 친선전 작성일 08-02 31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엔트리에 노이어·키미히 등 포함…해리 케인은 제외<br>3일 기자회견·오픈 트레이닝…4일 제주월드컵경기장서 경기</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7/2026/08/02/0001961635_001_20260802175422166.jpg" alt="" /><em class="img_desc">제주 도착한 FC 바이에른 뮌헨 김민재 / 사진=연합뉴스</em></span><br>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명문 바이에른 뮌헨이 축구 국가대표 수비수 김민재와 함께 한국에 도착했습니다.<br><br>뱅상 콩파니 감독이 이끄는 뮌헨은 2일 정오쯤 전세기를 이용해 제주국제공항으로 입국했습니다.<br><br>뮌헨이 한국을 방문한 것은 2024년 8월 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토트넘 홋스퍼(잉글랜드)와 펼친 친선전 이후 두 번째입니다.<br><br>이번 투어 명단엔 김민재와 더불어 마누엘 노이어, 요나탄 타, 요시프 스타니시치, 요주아 키미히, 루이스 디아스, 팔리냐, 콘라드 라이머 등이 포함됐습니다.<br><br>다만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8강 이상을 치른 해리 케인과 마이클 올리세 등 일부 선수들은 이번 명단에서 제외됐습니다.<br><br>이날 제주공항에는 입국 시간에 맞춰 500여 명의 팬이 모여들었고, 김민재와 노이어 등 주요 선수들은 사인 요청과 사진 촬영 응대에 호응하며 팬들의 응원에 보답했습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7/2026/08/02/0001961635_002_20260802175422193.jpg" alt="" /><em class="img_desc">제주 도착한 FC 바이에른 뮌헨 선수들 / 사진=연합뉴스</em></span><br>비공개 적응 훈련에 나선 뮌헨 선수단은 내일(3일) 공식 기자회견과 오픈 트레이닝 일정을 소화합니다.<br><br>오는 4일 오후 8시에는 제주SK와 뮌헨의 '아우디 풋볼 서밋 2026' 친선전이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집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이정후, 타율 2할대로…샌디에이고전서 5타수 1안타 08-02 다음 ‘롤러코스피’에 가상자산 거래량 ‘썰물’...코스피 거래대금의 1.8% 08-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