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챔피언 “정찬성 제자 변재웅 정말 훌륭” 작성일 08-03 44 목록 <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종합격투기 플라이급 역대 TOP4 모레노<br>UFC 타이틀 도전자 정찬성 체육관 훈련<br>Road to UFC 시즌4 멤버 이긴 변재웅<br>모레노도 칭찬한 그라운드 테크닉 보유<br>19세 때는 세계랭킹 2위 출신을 꺾었다<br>모레노 “변재웅 타격도 진짜 날카로워”<br>“매우 만족스럽고 좋은 연습 상대였다”<br>29세 변재웅 “종합격투기에 올인한다”</div><br><br><span style="white-space: normal">브란돈 모레노 카리요(33·멕시코)는 제4·6대 UFC 플라이급(57㎏) 챔피언이다. 랭킹 시스템 ‘파이트 매트릭스’에 의해 플라이급 올타임 4위로 평가되는 등 종합격투기(MMM) 경량급 역사를 논할 때 반드시 언급되는 레전드다.</span><br><br>정찬성(39)은 2차례 UFC 페더급(66㎏) 타이틀 도전에 빛나는 대한민국 역대 최고 파이터다. 2023년 8월 현역 생활을 마쳤다. 2013년 4월부터 코리안좀비MMA 체육관 지도자, 2024년 6월 이후로는 종합격투기 단체 Z-Fight Night 대표를 겸하고 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8/03/0001134952_001_20260803051111946.jpg" alt="" /><em class="img_desc"> 제4·6대 UFC 플라이급 챔피언 브란돈 모레노 카리요가 2026년 7월 서울특별시 강남구 코리안좀비MMA 훈련을 마친 소감을 말하고 있다. 코리안좀비MMA는 UFC 페더급 타이틀 도전자 정찬성 관장의 체육관이다. 사진=유튜브 채널 정찬성 Korean Zombie 영상 화면</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8/03/0001134952_002_20260803051111994.jpg" alt="" /><em class="img_desc"> 변재웅이 2026년 6월 서울특별시 서초구 스포모티브 Z-Fight Night 오리진 04 승리 후 정찬성 코리안좀비MMA 관장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정찬성 대표의 ZFN은 UFC 파이트 패스로 중남미 제외 글로벌 생중계된다. 사진=MCP ECC</em></span>브란돈 모레노 카리요는 2026년 7월 서울특별시 강남구 코리안좀비MMA를 찾아 훈련했다. 정찬성은 물론이고 변재웅(29)과도 함께 운동하여 눈길을 끌었다.<br><br>변재웅은 6월 서울 서초구 스포모티브 ZFN 오리진 04에서 야마우치 와타루(27·일본)한테 만장일치 판정승을 거뒀다. UFC 파이트 패스로 중남미 제외 글로벌 생중계된 대회를 통해 Road UFC 시즌4 참가자를 제쳤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8/03/0001134952_003_20260803051112057.jpg" alt="" /><em class="img_desc"> 변재웅이 2026년 6월 서울특별시 서초구 스포모티브 Z-Fight Night 오리진 04에서 Road to UFC 시즌4 플라이급 토너먼트 참가자 야마우치 와타루를 공격하고 있다. ‘코리안 좀비’ 정찬성 대표의 ZFN은 UFC 파이트 패스로 중남미 제외 글로벌 생중계된다. 사진=MCP ECC</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8/03/0001134952_004_20260803051112096.jpg" alt="" /><em class="img_desc"> 제4·6대 UFC 플라이급 챔피언 브란돈 모레노 카리요가 2026년 7월 서울특별시 강남구 코리안좀비MMA 훈련을 마친 소감을 말하고 있다. 코리안좀비MMA는 UFC 페더급 타이틀 도전자 정찬성 관장의 체육관이다. 사진=유튜브 채널 정찬성 Korean Zombie 영상 화면</em></span>아시아 인재 발굴 프로젝트 RTU를 우승하면 UFC 정식 계약 자격을 준다. 야마우치 와타루는 RTU 시즌4 플라이급 8강 토너먼트 멤버다. 브란돈 모레노 카리요는 “전적은 잘 몰랐는데 직접 겨뤄보니 실력이 대단히 훌륭하더라고요”라며 변재웅과 스파링 소감을 밝혔다.<br><br>코리안좀비MMA 정찬성 관장은 “강자와 맞붙은 경험이 풍부하고 주짓수 브라운벨트의 다양한 서브미션 기술을 가지고 있습니다. 실력이 진짜 엄청납니다”라며 제자 변재웅을 소개한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8/03/0001134952_005_20260803051112138.jpg" alt="" /><em class="img_desc"> 제4·6대 UFC 플라이급 챔피언 브란돈 모레노 카리요가 2026년 7월 서울특별시 강남구 코리안좀비MMA 훈련을 마친 소감을 말하고 있다. 코리안좀비MMA는 UFC 페더급 타이틀 도전자 정찬성 관장의 체육관이다. 사진=유튜브 채널 정찬성 Korean Zombie 영상 화면</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8/03/0001134952_006_20260803051112181.jpg" alt="" /><em class="img_desc"> 변재웅이 2026년 6월 서울특별시 서초구 스포모티브 Z-Fight Night 오리진 04에서 Road to UFC 시즌4 야마우치 와타루한테 유리한 그라운드 포지션을 점유하고 있다. ‘코리안 좀비’ 정찬성 대표의 ZFN은 UFC 파이트 패스로 중남미 제외 글로벌 생중계된다. 사진=MCP ECC</em></span>변재웅은 2016년 8월 원정경기에서 이마나리 마사카즈(50·일본)를 판정 2-1로 이겼다. 이마나리는 2006년 2분기 및 2008년 1~2분기 ‘파이트 매트릭스’ 페더급 세계랭킹 2위였다.<br><br>브란돈 모레노 카리요는 “그라운드 롤링을 할 때 포지셔닝이 항상 좋고, 전반적인 테크닉이나 스크램블 상황에서의 대처, 특히 백 디펜스 능력이 아주 뛰어났습니다”라며 변재웅의 그래플링에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8/03/0001134952_007_20260803051112225.jpg" alt="" /><em class="img_desc"> 제4·6대 UFC 플라이급 챔피언 브란돈 모레노 카리요가 2026년 7월 서울특별시 강남구 코리안좀비MMA 훈련을 마친 소감을 말하고 있다. 코리안좀비MMA는 UFC 페더급 타이틀 도전자 정찬성 관장의 체육관이다. 사진=유튜브 채널 정찬성 Korean Zombie 영상 화면</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8/03/0001134952_008_20260803051112263.jpg" alt="" /><em class="img_desc"> 변재웅이 2026년 6월 서울특별시 서초구 스포모티브 Z-Fight Night 오리진 04에서 Road to UFC 시즌4 야마우치 와타루한테 유리한 그라운드 포지션을 점유하고 있다. ‘코리안 좀비’ 정찬성 대표의 ZFN은 UFC 파이트 패스로 중남미 제외 글로벌 생중계된다. 사진=MCP ECC</em></span>일본에서 이마나리 마사카즈를 꺾는 파란을 일으킨 것도 벌써 10년 전이다. 어느덧 20대의 마지막 해를 보내고 있는 변재웅은 “저한테 시간이 많이 없다는 것을 잘 이해하고 있습니다. 후회가 남지 않도록 낭비 없이 종합격투기에 모든 것을 걸어 보겠습니다”라며 다짐한다.<br><br>브란돈 모레노 카리요는 “스탠딩은 제가 거리감과 잽을 활용해 약간 이점을 가져가긴 했지만, 거리를 좁히고 파고들 때 던지는 타격이 매우 날카롭고 위협적이더군요”라면서 스트라이커로서 변재웅 또한 긍정적으로 얘기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8/03/0001134952_009_20260803051112316.jpg" alt="" /><em class="img_desc"> 변재웅이 2026년 6월 서울특별시 서초구 스포모티브 Z-Fight Night 오리진 04에서 Road to UFC 시즌4 플라이급 토너먼트 참가자 야마우치 와타루를 공격하고 있다. ‘코리안 좀비’ 정찬성 대표의 ZFN은 UFC 파이트 패스로 중남미 제외 글로벌 생중계된다. 사진=MCP ECC</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8/03/0001134952_010_20260803051112369.jpg" alt="" /><em class="img_desc"> 제4·6대 UFC 플라이급 챔피언 브란돈 모레노 카리요가 2026년 7월 서울특별시 강남구 코리안좀비MMA 훈련 후 힘들어하고 있다. 코리안좀비MMA는 UFC 페더급 타이틀 도전자 정찬성 관장의 체육관이다. 사진=유튜브 채널 정찬성 Korean Zombie 영상 화면</em></span>미국 데저트 다이아몬드 아레나에서는 9월 13일(한국시간) 브란돈 모레노가 참가하는 UFC 파이트 나이트 288이 열린다. 경기를 준비하는 전 UFC 챔피언이 “녹초가 될 정도로 땀을 뺐지만, 정말 만족스럽고 훌륭한 연습이었습니다”라며 고마워한 스파링 파트너가 변재웅이다.<br><br>[강대호 MK스포츠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이동경 멀티골' 울산, 안양에 대역전승…제주-인천 난타전 끝 무승부 08-03 다음 "수녀나 다름없다"…42세 WWE 스타, 20세 연하 NFL 선수와 결별 후 '금욕 선언' 08-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