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판티노 4연임 '빨간불'…월드컵 자회사 논란 역풍 작성일 08-03 30 목록 4연임을 노리는 잔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 피파 회장이 '월드컵 자회사' 설립 논란으로 역풍을 맞았습니다.<br><br>유럽축구연맹은 현지시간 1일 성명을 내고 "인판티노 회장이 밀어붙이려 한 거래는 전혀 투명하지 않았다"며 "유럽축구연맹뿐 아니라 다른 축구 가족 구성원의 신뢰도 잃었다"고 맹비난했습니다.<br><br>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도 인판티노 회장 임기 동안 "일방적이고 터무니없는 부실 운영"이 이어져 왔다며 "지도부에 대한 전면적 검토가 시급하다"고 지적했습니다.<br><br>피파는 자회사를 만들어 월드컵 지분을 민간에 매각하려는 계획을 발표했지만 거센 반발에 부딪혀 철회했습니다.<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br> 관련자료 이전 “중국AI, 이럴줄 알았다”…임시로 복붙한 정보까지 싹 가져간다고? 08-03 다음 KT 김현수, 역대 4번째 4,000루타…키움, 탈꼴찌 보인다 08-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